데미랄-NFS에서 돈 주면 팔 수 있는 자원
폼이야 원래 기다릴 수 있는데 그놈의 후방빌드업 문제 때문에 발밑이 너무 심하게 돋보였죠.
벤탄쿠르-육각형 미드필더에서 잘하는 거 하나 없는데 불안한 선수로 전락
라비오-굴비오에서 기복 심한 선수
호날두-경기력도 스텟도 챙기던 선수에서 기복 심한 선수(요즘은 쭉 별로..인데 다들 아시다시피 그럴 만하죠?)
디발라-미들 자원이 아무리 개판이여도 차이를 만들 수 있는 선수에서 차이를 만들 수는 있는데 그런 장면이 많이 안 보임
이런 식으로 다들 뭔가 이상해진 건 그냥 9할 이상이 감독 탓이죠
진지하게 플릭, 지단 혹은 알감 선임하면 바로 빅이어 경쟁할 팀이라고 생각합니다.
호날두도 사실 당시부터 지금까지 제대로 된 지원 영입을 해주질 않아서 쉽게 쓰기 힘들었을 거라는 생각은 드는데요
디발라와 만주키치를 저런 식으로 쓴 감독이다 보니 기대되는 건 지울 수가 없네요.
알레그리가 사달라는선수들 만주키치,데실리오,코스타,마투이디,케디라 안사준적은 없습니다
만주키치 케디라는 직접 1:1로 만나서 설득했던걸로 알고있어요
만주키치는 잘 뽑아먹었고 케디라도 데려오고 첫 두 시즌은 괜찮았죠. 그 뒤가 문제였지.
하도 문제들이 많아보이는데 일단은 감독 먼저 바꾸었으면 합니다.
그렇게 알레그리가 사달라고한 선수들 안사주고 보냈는데.
또 그 스쿼드로 챔스 결승에서 호날두에게 박살 났는데 호날두를 사줬으니 알레그리가 어찌 운영할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