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삐걱이었죠.
당초 계획 15개 파운더즈.. 그런데 현실은 독국 2개클럽, 파리 등 3개 클럽 불참 즉각 선언....
페레즈 인터뷰에서 바이언에게 초청장 보내지도 않았다고 말했지만...
슈피겔이 이거 거짓말이라고 만천하에 공표.. 초청장 전문 공개....
상식적으로도 초청 받지도 않은 사람이 나 참석 안할거야...라고 말하는것도...ㅋㅋ
금방 들통날 거짓말들을 왜 하는지...ㅠㅠ
블러핑은 유에파가 아니라 페레즈가....쩝..ㅋㅋ
어서 조치를 취해서 최대한 피해없도록 가야...
뭐가 옳은지 의견이 분분하고 저조차도 갈팡질팡 하지만
좀 너무 성급하지 않았나싶네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