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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처럼- 조회 수 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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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든 사태를 해결할 수 있는 일은 선수들이 5~10년전에 받았던 연봉 수준으로 줄이면 끝이라고 생각합니다.
칸셀루 크로스 포덴세 로브렌 등 여러 선수들이 본인의 의견을 내고 있습니다. 본인들에게 꿈의 무대였던 리그 챔스피언스리그의 가치를 지키고 싶어서 소속 클럽의 뜻과 반대되는 의견을 내는 선수들은 특히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선수들이 본인들의 무대를 지키고 싶다면 그들의 연봉을 상당부분 삭감해서 구단들의 전체 수입대비 인건비 비율을 50%이하로 맞추게 협력하면 당장의 이 혼란을 해결할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사실 슈퍼리그 창설이 앞당겨진 이유가 도저히 지금의 선수 임금을 감당하기 어렵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선수들이 본인의 임금을 과감히 포기하면서 기존의 체제를 유지하길 원한다고 밝힌다면 저는 응원할 것이며 클럽들이 뜻을 굽혀야한다고 보나 선수들이 본인의 권리를 포기 안 하면서 슈퍼리그에 대해 비판만 한다면 개인적으로 그들의 주장은 별 설득력 없어서 진정성을 얻기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빅클럽들의 소위 본인만 잘 먹고 잘 살기 노선을 튼 이유에 선수들의 지분도 나름 있다고 생각하기에 본인들이 진정으로 이 무대를 지키고 싶다면 본인들의 과도한 권리를 포기할 수 있는 용기를 보여야 한다고 생닥합니다.
칸셀루 크로스 포덴세 로브렌 등 여러 선수들이 본인의 의견을 내고 있습니다. 본인들에게 꿈의 무대였던 리그 챔스피언스리그의 가치를 지키고 싶어서 소속 클럽의 뜻과 반대되는 의견을 내는 선수들은 특히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선수들이 본인들의 무대를 지키고 싶다면 그들의 연봉을 상당부분 삭감해서 구단들의 전체 수입대비 인건비 비율을 50%이하로 맞추게 협력하면 당장의 이 혼란을 해결할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사실 슈퍼리그 창설이 앞당겨진 이유가 도저히 지금의 선수 임금을 감당하기 어렵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선수들이 본인의 임금을 과감히 포기하면서 기존의 체제를 유지하길 원한다고 밝힌다면 저는 응원할 것이며 클럽들이 뜻을 굽혀야한다고 보나 선수들이 본인의 권리를 포기 안 하면서 슈퍼리그에 대해 비판만 한다면 개인적으로 그들의 주장은 별 설득력 없어서 진정성을 얻기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빅클럽들의 소위 본인만 잘 먹고 잘 살기 노선을 튼 이유에 선수들의 지분도 나름 있다고 생각하기에 본인들이 진정으로 이 무대를 지키고 싶다면 본인들의 과도한 권리를 포기할 수 있는 용기를 보여야 한다고 생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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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슈퍼리그 소속이면서 슈퍼리그 반대하는 사람들이라면, 충분히 연봉 삭감하면서라도 축구를 지키겠다는 행동도 보일겁니다. 근데 슈퍼리그 소속도 아니면서 반대하는 선수들중에 막상 자기 연봉 깎겠다면 깎을 선수가 몇이나 있을지 모르겠네요. 막상 지금 슈퍼리그 반대한다고 성명문 내는 팀들도 본인들이 초대받았으면 입닫고 있겠죠. 축구 보드진이나 구단주들 중에 진짜 축구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몇이나 될까요 다 밥벌어먹자고 하는 짓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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