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리그 출범으로 유럽사회 전반에 걸쳐 매우 혼란스러운 시기입니다.
전 약간 색다른 관점에서도 이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초기자본 투자자(전주)는 미국의 JP모건..금융재벌입니다.
당초 15개 파운더즈 클럽 + 5개 초청 클럽으로 총 20개 팀이 두 개의 디비전으로 리그 운영한다는 계획이었는데..
독국 두 개 클럽(바이언과 돌문)이 불참 발표를 했습니다.
여기서 제 의문이 시작됩니다.
당초 바이언은 적극적으로 슈퍼리그에 대한 지지입장이었고 관련 회의도 줄곧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반대로 돌아섰죠.
왜 그랬을까?
슈퍼리그의 출범은 축구산업경제 돈에 대한 헤게모니 전쟁이라 생각합니다.
유에파의 지나친 횡포에 반감이 생겨나면서부터인데...
혹여 유태계 자본의 유럽축구산업 잠식을 우려한 것은 아닐까?
JP 모건 유태계 미국 금융자본입니다. 피엘의 빅6 참여클럽도 대부분 유태계 자본입니다. 시티만 제외하면...
이를 우려해서 독국에서 반대로 돌아선 것은 아닐까? 그리고 프랑스도...물론 아직 파리의 참여 여부의 공식발표는 제가 확인못해서 모릅니다만...
별별 생각이 다 드네요... ㅋㅋㅋ..
(수정) 제가 여기서 구지 유태계 자본이라 언급한 것으로 오해를 살 수 있어서 수정...
독일 자체가 주인이라 여기지 않는 자본의 시장잠식을 매우 우려하는 경제철학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특히 전세계적으로 좋게 표현하면 냉철, 나쁘게 표현하면 지독한 유태계 미국금융자본이 잠식할 우려는 아닐까? 해서 유태계 까지 표현한 것입니다.
지난친 확대해석은 말아주시길 부탁합니다. 죄송합니다.
다만 게시글을 삭제 않하는 것은 이 정도의 표현의 자유조차 우려하기는 싫습니다. ㅎㅎ
이상 방구석 먼나라 유럽해축팬의 음모론 이었습니다.
유태계 자본의 유럽축구시장 잠식.......
이런 관점에서 본다면 ....매우 경계해야하는 것인건 분명하죠
바르샤 라포르타 회장도 취임 전 코페 라디오 인터뷰에서 극명하게 슈퍼리그 반대라고 했지만... 회장 취임 후 돌변...
음모론이라고 언급했고 저같은 일개 일반인 사견이라서요 ㅎㅎㅎㅎ
제가 사회적 셀럽이었다면 매우 조심스럽게 생각해야겠지만...
그렇다고 유태계 자본이 악(?) 또는 유사한 부정적 표현 한것도 아닌데요...
그냥 돈 관련 헤게모니 쟁탈전 정도..
제 글에 약간 오해가 있었나 봅니다.
제 글의 핵심은 유태계..에 방점이 있는게 아니라 비주인격 자본이 자신들의 시장자본을 잠식하는 것에 대한 독일의 큰 우려가 있지 않았을까? 정도로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게시글에 아예 수정해야겠네요.
나오는 말들이나 전개가 브렉시트랑 상당히 유사한 것 같아요.
영국에서 대거 참여하며 미국의 비호를 받고 독일은 통합분배를 주장하고 난민수용하다 살림 적신호나오는 빅클럽들이 자기들끼리 공평하게 게임하겠다고 나오며 폴란드,그리스가 뭐한거 있다고 예산을 대거 가져가냐는 주장과 함께 노딜브렉시트냐 정책 자율성은 가져가면서 교류하느냐에 대한 논쟁까지ㅎㅎ
eu식 족쇄에서 벗어나 미국식 신자유주의를 향해 나아가겠다는 강력한 의지로 결국 관철시켰던 것처럼 같은 길을 갈 것 같네요.
저도 미국식 자본주의와 유럽식 자본주의의 철학과 가치의 대립이 살짝 엿보입니다.
아무리 LCK랑 롤드컵 체제가 개떡같아도 T1 담원만 미국
자본이 들고 슈퍼리그로 튀어버리면 좀 문제가 크지 않겠습니까?
당사엠 안 올라왰지만 잉이스독 정부들이 다 반대하는 이유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