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iuuuuuuuu
  • 21. 04. 19

메수트 외질의 슈퍼리그에 대한 생각

축구, 일반
  • 658
  • 2
  • 4
'큰 게임의 즐거움은 그것이 일주일에 한 두 번이 아니라 일년에 한 번 또는 두 번밖에 일어나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 말이 극히 공감가네요. 사람들이 얼마나 오래 흥미를 가질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추천해주신 분들

COMMENTS  (4)
  • title: 19-20 팔라스 콜라보마지막처럼 21. 04. 19 22:08
    1,2년은 확실히 흥미를 끌만하고 그 이후가 중요할 것 같습니다. 참가 팀들 모두 적극적으로 선수 보강해서 전력이 비등비등해져야 매 시즌이 궁금하면서 관심을 끌텐데, 참가에 의의를 두는 팀들이 있다면 맥이 빠지니...
  • 아드리앙라비오 21. 04. 19 22:30
    리그 포기하고 슈퍼리그만으로 시즌을 치루기엔 경수가 적지않나싶네요 그리고 과거 선수들과 기록면에서도 이제 더이상 비교하기도 틀이 완전히 틀어져서 비교도 하기어려워짐
  • title: 11-12 알레산드로 델피에로N10 21. 04. 19 22:31
    7공주 세랴처럼 한 경기 한 경기가 전쟁같고, 실제로 천문학적인 돈이 들어가서 사실 재미는 확실할 것 같아요. 사실 양극화가 시작되면서 생각보다 어느 리그던 루즈해지긴 했으니까요...

    다만 기존 중소클럽들은 정말 말라죽을텐데... 어떡하나 싶네요
  • 코파는마트리 21. 04. 19 22:58

    저도 여기에 크게 공감합니다

    황금알을 낳는 거위의 배를 가르는 느낌

Canc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