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성행리로 1년 잘 굴러간다면 기존의 자국리그들은 설 자리가 없어지는게 문제아닌 문제 같습니다.
기존의 pl, 세리에, 라리가는 슈퍼리그에 밀려 2진급 대회로 전락해서 지금의 국제적인 인기의 리그에서 그냥 그 자국에서만 인기 좀 있는 대회가 돼서 경제적으로 큰 타격을 입을테고 선수들에게 이러한 리그들은 슈퍼리그에 가기위한 발판의 무대 그 이상 이하도 아니게 되겠죠.
월드컵 유로 이런 거 밴 때리면 뭐하나요. 슈퍼리그 창설하면 nba처럼 올스타전 만들고 또 플레이오프 시스템 도입으로 6,7월에 경기 열리면 월드컵 유로 참가 안 하면 그만이라고 생각합니다. 컨텐츠는 무궁무진합니다. 지금이야 월드컵, 챔스 밴 때리면 선수들 클럽들 고민하지 않을까 싶지만 이미 빅클럽들 수뇌부들이 그런거 다 감안하고 강행하지 않나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