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에 따르면 호날두는 승리했음에도 불구하고 어딘가 불만이 있었고 결국 경기가 끝난 뒤 조르지오 키엘리니, 보이치에흐 슈체스니와 충돌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볼보이에게 유니폼을 내던지며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이제 유벤투스 내에서도 호날두를 좋아하는 선수는 거의 없다. '트라이벌 풋볼'은 이탈리아 매체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의 보도를 인용해 "호날두는 써드 골키퍼 카를로 핀솔리오 단 한 명과 가까이 지낸다"라고 언급했다. 사실상 왕따와 다름없다.
https://www.sportalkorea.com/news/view.php?gisa_uniq=2021041406585120§ion_code=20&cp=se&sp=A
타 사이트에서 퍼왔는데 진짜 말 많이 나오네요
호날두도 지쳐서 이적요청 하는거 아닐까요
ㅋㅋㅋㅋ 키에사 따로 불려가서 혼났겠네요 ???: 야 세레모니 같이 해주지 마라고 아 ㅡㅡ;;
그냥 말도안되는 찌라시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기사 볼 때마다 저도 한번쯤 기자 되어보고 싶네요.. 편하게 글쓰네 정말
또 흔드네 참...
말도안되는소리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