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겨울쯤이면 공식 기자들도 그렇고 월클이란 월클들 이름은 다 꺼내게 되죠. 유베같은 경우는 포그바부터 시작해서 그리즈만, 손흥민, 홀란드....
그러다 이맘때쯤 되면 실현 불가능이란 느낌을 받고 처음 듣는 유망주들이 많이 등장하더라구요ㅋㅋㅋ 그래미우 유망주들부터 시작해서 다양한 선수들이 이제 막 터져나오기 시작하네요. 솔직히 지금 스쿼드 유지하는데에만 드는 돈이 참 많으니 유망주 말고는 답이 없다 싶기도 합니다.
작년 맥케니처럼 음?? 누구?? 하던 선수가 좋은 활약을 해줬으면 좋겠네요. 올해 그런 선수는 누가 있을까요. 이강인 꾸준히 링크나던데 피를로 체제에서 지금 모라타 디발라 자리로 들어가면 나쁘지 않게 할 것 같기도 하고 말이죠.
혹시 왼쪽 풀백이나 톱에 아시는 유망주들 있나요? 아마 당사분들이 파라티치보다 살짝 더 잘 알지 않을까 싶네요.
네드베드 아넬리 파라티치가 헛짓해서
피를로 선임 등등으로 지금 챔스 16강에서 탈락, 4위 두고 싸유는 상황이 발생해서 열받는 상황이지만..
파라티치보다 더 잘 안다는 건 솔직히 아니지 않나요 ㅎㅎ..
파라티치가 몰라서 못데려오는 게 아니죠
예산, 관계 , 감독이 원하는 선수 등등 여러 복합적인 것을 생각하고 이적시장을 꾸리잖아요~~
오히려 그런 유망한 선수들을 직접 보러다니고
파라티치한테 보고하는 게 스카웃들이 일하고 있을텐데
인터넷으로 한정된 선수의 정보만 보는 우리들보다는 더 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