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뱐코냥- 조회 수 1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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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라타의 미래가 아직 확실하지 않은 지금 호날두의 미래도 모르는 상황이라 구매가 가능하고 능력이 뛰어난 리그별 탑급 공격수를 적어봅시다.
1. 분데스리가
> 당연 분데스리가 탑은 레반도프스키와 홀란드입니다. 하지만 둘다 아시죠? 올일이 없을것 같습니다. 레반도프스키는 당연히 뮌헨에서 뼈를 뭍을것 같고..홀란드는 아쉽지만 빠른시일내에 우리팀에 오기는 힘들겁니다. 팀한군데를 거쳐서 올지는 모르겠지만 이번은 아닌게 확실해 보입니다.
1) 안드레 실바 : 요즘 프랑크푸루트에서 날라다니고 있는 공격수 입니다. 세리에 경험도 있죠(밀란에서 말아먹은...) 현재 26경기 23골입니다.
2) 부트 베르호스트 : 볼프스부르크 선수입니다. 네덜란드 국적이고 작년부터 토트넘이나 아스날과 가볍게 링크가 났던 선수입니다. 92년생이고 193cm의 큰 키에 제코나 바스도스트선수와 비견되곤 합니다. 하지만 그 둘보다 열심히 뛰고(하드하게) 제공권과 연계능력이 뛰어납니다. 현재 28경기 18골입니다.
볼프스와 팡풋이 3,4위를 하는게 바로 이 선수들 덕분입니다. 다만 실바선수가 세리에에서 망하고 분데스리가에 가서 펄펄 나르거나 아임모바일 선수가 분데스에서 죽쑤고 돌아와 다시 세리에에서 잘 뛰는걸 보면 두리그가 은근히 가장 상성이 안좋은 리그는 아닌지 생각해 보게 됩니다. 실바선수는 모르겠지만 베르호스트선수는 이피엘을 원하고 리버풀을 가장 좋아한다고 합니다..젠장 ㅠ
2. epl
> 솔직히 epl은 적고싶지 않습니다. 노릴만한 자원이 없습니다.
1. 해리케인
2. 제이미 바디
3. 디오구 조타
정도를 빼면 그닥 끌리는 선수도 없습니다. 이번에 보면서 느낀거지만 왜 첼시나 웨스트햄에서 벨로티 링크가 나기 시작했는지 알수 있습니다만 epl이라는 최고의 리그에도 현재 공격수는 가뭄입니다. 케인은 비싸고 조타는 이제막 리버풀에 갔고 바디는...레스터의 레전드로 남겠죠. 엄청 끌리는것도 아니지만...
3. 라리가
> 여기야 말로 아직도 길게 쓸수가 없습니다. 아직도 메시, 벤제마, 수아레즈가 다해먹고 있습니다.
1) 헤라르드 모레노 : 비야레알의 선수입니다. 위 선수들을 제외하면 그나마 볼만한 스페니쉬 공격수 입니다. 현재 25경기에서 19골을 득접중입니다. 다만 이 선수는 전형적인 스페니쉬 공격수에 걸맞게 제공권이 매우 부족합니다. 리그 특성이 안맞을것 같습니다.
4. 리그앙
> 의외로 괜찮아 보이는 공격수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두명은 제외하겠습니다. 벤 예데르와 멤피스 데파이 입니다. 벤 예데르선수는 모나코에서 잘하고 있고 그정도 팀이 딱 잘어울립니다. 데파이 선수는 이미 노리는 구단이 좀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바르셀로나가 원하고 있고 epl구단들에서도 링크가 나고 있습니다.
1) 케빈 폴란트 : 가능성은 아주 낮지만 (2020년 모나코로 갔습니다;) 모나코에서 아주 잘하고 있는 독일 선수 입니다. 레버쿠젠에 있을때도 하베르츠와의 호흡이 아주 좋았던 선수인데 모나코에 가서도 벤 예데르 선수와 투톱으로 아주 좋은 활약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29경기 14골을 넣고 있습니다.
2) 모이스 킨 : 2000년생입니다. 현재 22경기 12골을 넣고 있습니다. 아시겠지만 선발결기가 많지 않습니다만...참 좋은 활약을 해주고 있습니다. 파리에서 임대로 뛰고 있지만 아직 에버튼 소속 선수 입니다. 계약도 5년이나 했고..다시 사오자!!라는 언론도 본것 같지만 쉽지 않아 보입니다. 세리에로 다시 돌아올 수는 있겠지만 다음시즌은 에버튼에서 뛰지 않을까 싶기도 하바니다. 에버튼도 칼버트 르윈 말고는 공격수가 없기 때문에....
5. 세리에
> 사실 이거 쓰려고 어그로좀 끌었다.(반말 밈입니다. 이해좀^^;;) 어떤 리그든 생각보다 최전방 공격수가 기근입니다. 오히려 골들은 윙포워드가 더 많이 넣고 있는데 생각보다 그 윙포워드도 막 눈에 띄는 선수들이 없습니다. 그러니 당연히 이탈리아 대표 공격수 2명을 제외하면 다 성에 안찹니다. 넘볼수 없는 루카쿠가 있고(인테르는 참 든든하겠습니다 ㅠ 아직 나이도 그렇고..) 톱 자원으로 본다면 두반 사파타나 은완코 시미 같은 선수도 있지만 조금 매력이 없습니다.
1) 두산 블라호비치 : 피오렌티나 스트라이커입니다. 2000년생으로 190cm의 키에 세르비아 선수입니다. 큰키의 동유럽 선수라면 타겟맨이라고 생각 할 수 있겠지만 의외로 속도가 빠르고 측면으로 빠졌다 중앙으로 들어오는 플레이에 능합니다. 약간 아쉬운점은 몸싸움이 아쉬운 편인데 이건 루카쿠처럼 발전할 수 있다고 봅니다. 아직 어려서 교육의 여지가 높죠. 올해 최악의 피오렌티나에서 29경기 15골을 넣고 있습니다. 중요한건 세리에 선수들을 epl에서 많이 노린다는 겁니다. 현재 아스날과도 링크가 나고 있고 무엇보다 밀란에서 노린다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혹시라도 밀란으로 간다면 인테르의 루카쿠와 밀란의 블라호비치는 두고두고 아쉬울것 같습니다. 사실 우리팀과의 경기 외에는 하이라이트 조금 본게 다라 잘 모르겠는게 사실인데...스탯과 링크가 말해주는게...리그 막바지에 관심을 좀 두고 봐야할것 같습니다.
2) 안드레아 벨로티 : 왜 찌라시하나 없을까요? 주급이 혜자입니다. 현재 이탈리아 대표팀에서 임모빌레와 더불어 주전 공격수 입니다. 기대보다는 약간 아쉽게 성장했지만 차세대 비에리로 불렸던 선수고 무엇보다 등딱이 되는 선수입니다. 엄청난 하드워커라 열심히 뜁니다. 이 선수가 오면 2톱과 1톱을 자유롭게 쓸 수 있을겁니다. 득점은 호날두와 키에사가 해주면 됩니다. 너무 필요한 선수지만 epl에서 노리고 있습니다. 웨스트햄과 첼시 링크가 나고 있던데 생각보다 이적료를 많이 주려고 하는것 같습니다.ㅠ 현재 27경기 12골입니다. 22년이 계약 만료라 이번시즌 끝나고 재계약이 되건 이적을 하건 할 것 같습니다. 전 맘속으로 존버중입니다.
정리하면서 느낀거지만 생각보다 좋은 공격수 매물들이 제일 많은 리그는 현재 세리에인것 같습니다. 모라타 이적료가 좀 되던데 그 이적료면 위에 써놓은 선수들을 살 수 있을것 같습니다. 벨로티 이적 링크 날때까지 숨참습니다. 이만..
당장은 벨로티가 제일 끌리긴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