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에는 루카쿠와 모라타가 9도움으로 동률인데
세리에 공식 앱에서는 모라타 8도움, 루카쿠 7도움으로 나오네요. 뭘 믿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콰드라도는 어시스트가 꽤 많아서 이번에 단독 1위로 가나 싶었는데 이제 7도움이었네요ㅋㅋㅋ 챔스 어시가 워낙 많은게 함정이었던...
지금같이 중원이 비어있는 축구하면서 콰드라도처럼 한 명 쉽게 제칠 수 있는 풀백 자원은 정말 소중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포르투 1차전에 출전하지 못한게 아쉬웠죠. 다닐루가 못한 건 아니지만 콰드라도였다면 오타비우 한 명은 쉽게 뚫지 않았을까 싶었습니다. 오타비우만 뚫어도 뒤에 공간은 진짜 널널해보였거든요. 아직 1~2개 정도 떨어져있지만 콰드라도도 단독 어시왕 노릴 실력은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콰도 개인능력 및 컨디션 개인역량에 의해 돌아가는 전술과 축구라면 갈아 엎어야죠 전 그리고 콰드라도가 잘해준다지만 애초 측면미필더라 그런가 수비적인 판단에서 결정적인 판단미스와 템포죽이기 그리고 위험지역에서 드리블로 인한 실점빌미제공등 콰도 자리도 최대한 빠른시점에 교체해나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진짜 이번 시즌 콰드라도 안나오면 심하게 답답해졌죠. 그렇다고 나오니까 템포가 확 빨라지는 것도 아니고ㅋㅋㅋ 특히 오버래핑 이후에 상대가 측면 공격할 때 수비가 안들어오는 건 정말 불안합니다. 라비오가 그자리 커버해준답시고 본인 자리 비웠다가 상대가 미드필더한테 찔러주면 위험한 장면도 너무 많이 나오죠. 다닐루를 공격시 센터백, 수비시 풀백으로 사용하는 효과가 없는 건데 이건 피를로가 빨리 해결해야한다고 봅니다.
물론 저번시즌부터 우측 풀백으로 기대이상으로 잘해주었지만 이제 바꿔나가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