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짱아치맛
  • 21. 04. 08

1300억 아자르보다 키에사가 너무 좋네요 ㅠㅠ

축구,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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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에사한테는 뭔가 열정이 보입니다
요즘 이런선수들 많이 없는데... 유벤투스가 정말 오고싶었나봐요ㅜ

이탈리아 손흥민처럼 빠르고 양발에 심지어 헤더도 잘하던데
어제는 그냥 수비까지 해주고..

호날두 모라타랑도 점점 맞아가는거 같고 디발라한테 좋은 패스들도 많이 받는 장면도 좋을거 같네요

피를로가 품기에는 너무 큰 선수 ㅋㅋ
COMMENTS  (8)
  • title: 19-20 팔라스 콜라보마지막처럼 21. 04. 08 15:24
    아자르 pl 시절은 솔직히 비교대상이 전세계에 5,6명 정도 뿐이었는데...몸관리 실패+잦은 부상이 막판 커리어를 망쳐버렸네요.
  • title: 20-21 홈파지올리 21. 04. 08 15:31

    사실 디발라와는 이론만 따졌을 떄 정말 조합이 좋고

    실제로 지금까지도 나름 괜찮은 모습을 보였는데,

    선수가 발전하면서 다른 공격수들과도 합이 어느 정도 맞아가기 시작하네요..

     

    단순 크랙, 직선적인 플레이 뿐만 아닌 다른 툴도 수행할 수 있다는 게 정말 큰 장점 같습니다.

  • i'manapple 21. 04. 08 15:40

    열정! 열정! 열정!

  • title: 97-04 에드가 다비즈Rugani 21. 04. 08 15:40

    아자르는 값어치 대비 그 어떤 윙어를 대입해도 최악에 가까워서...

  • title: 15-16 부폰끝판대장부폰 21. 04. 08 15:54

    알베르토가 이태리의 미래이자 희망이라고까지 얘기했던 기억이 나네요.

    키에사는 능력과 스킬과 체력도 좋지만, 열정이야말로 대단한 재능이라고 생각해요

  • title: 유벤투스(1983~1991)영드리치 21. 04. 08 16:04
    이피엘 시절 아자르가 와도 호날두의 공백을 커버해줄 수 있을까 했는데 와서 아예 망해버렸으니ㅋㅋ...
  • title: 15-16 어웨이ADP#10 21. 04. 08 16:04

    진짜 완소입니다

  • title: 19-20 홈 호날두siuuuuuuuu 21. 04. 08 16:31
    스프린트만 봐도 진짜 열정이 넘쳐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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