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디발라와는 이론만 따졌을 떄 정말 조합이 좋고
실제로 지금까지도 나름 괜찮은 모습을 보였는데,
선수가 발전하면서 다른 공격수들과도 합이 어느 정도 맞아가기 시작하네요..
단순 크랙, 직선적인 플레이 뿐만 아닌 다른 툴도 수행할 수 있다는 게 정말 큰 장점 같습니다.
열정! 열정! 열정!
아자르는 값어치 대비 그 어떤 윙어를 대입해도 최악에 가까워서...
알베르토가 이태리의 미래이자 희망이라고까지 얘기했던 기억이 나네요.
키에사는 능력과 스킬과 체력도 좋지만, 열정이야말로 대단한 재능이라고 생각해요
진짜 완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