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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ALIA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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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세랴나 EPL, 라 리가 처럼 38R로 진행되는 리그를 기준으로
38경기보다 더 많은 경기 (39경기 또는 40경기) 출전도 이론상 가능합니다.
오늘밤 유벤투스와 나폴리의 미뤄졌던 3R 경기가 있을 예정인데요.
키에사는 유벤투스 이적 이전 피오렌티나에서 올시즌 3R 경기에 출전했었습니다. (피오렌티나 vs 삼프도리아)
그 당시에 주장 완장 차고 나왔는데 직후 유벤투스로 이적해서 말이 좀 나왔었죠.

그리고 오늘밤 나폴리전에 출전한다면 한시즌 3R에 두번 출전하게 됩니다.
즉 만일 키에사가 리그 전경기에 출전했다면 한시즌 39경기 출전도 가능한 셈이죠. 연기된 경기가 더 있었으면 40, 41도 가능했구요.
규정을 검색을 좀 해봤더니
"같은 라운드에 한 선수는 1경기를 초과하여 출전할 수 없다. 다만 예외적으로 규정에 따라 연기된 경우에는 같은 라운드에 1경기를 초과하여 출전할 수 있다."라고 되어 있다네요.
이미 2019-2020 시즌 에이세릭 (Valentin Eysseric)이 피오렌티나에서 베로나로 이적하면서
양팀에서 모두 17R경기에 출전하였다고 합니다. (당시에는 라치오-베로나 경기가 연기되었습니다.)
아주 낮은 실현 가능성인데, 만약에 39경기나 40경기 출전해서 득점왕이 바뀌면 그것도 또 이야깃거리가 될 수 있겠네요.
ITALIA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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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건
키에사는 지금 어시왕 후보이니 혹시..?
특히 이번 경기 어시스트 하면 더 웃기겠네요ㅋㅋㅋ 그러니까 하지마 에사야..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VR Lef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