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넬리는 알레그리랑 만났다고 저한테 다 이야기해줬습니다. 저는 아넬리뿐만 아니라 팀의 신뢰를 받고 있어요. 이렇게 어려운 시즌이 될거라고는 예상못했지만 마무리를 잘 짓는 것은 저한테 달렸다고 생각합니다. 가투소를 상대하는거요? 별로 중요한 부분은 아닌 것 같네요."
"매우 중요한 경기가 될겁니다. 나폴리는 요즘 기세가 좋죠. 우리가 승점을 따냈으면 좋겠네요."
"저는 오픈 게임 양상으로 갔으면 합니다. 저는 절 따르고 있고 누구보다 지금 상황에 실망한 팀과 선수들에게 자신감을 갖고 있어요. 사실 부상이랑 경기들때문에 이렇게 어려운 시즌이 될거라고는 생각못했습니다."
"아넬리가 알레그리랑 만났다고 해서 아넬리한테 직접 경고를 받은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축구는 축구고 우정은 우정이죠. 저는 아넬리랑 매일 이야기하고 있고 있었던 일에 대해서 대부분 공유합니다.
아넬리가 알레그리를 만났다는건 알고 있었고, 아넬리가 자신감을 가지고 있다는 것도 알아요. 다음 시즌에도 제가 감독으로 남으있는지는 제가 남은 기간에 보여주는 것에 달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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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경각심 갖지말고 하던대로 했다가 알레그리로 빨리 교체됐으면 좋겠네요 ㅋㅋㅋㅋㅋ
진짜 이번 시즌 안에 경질 안되려면 다 이기는 건 당연한 거고 좀 획기적인 전술로 준비해야 하지 않나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