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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판대장부폰- 조회 수 1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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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피에로와 네드베드로 유벤투스를 사랑하게 되었지만,
제 최고의 캄피오네(챔피언)은 피를로였습니다.
아직도 제 회원정보의 my 플레이어는 피를로입니다.
제 작성글과 댓글의 역사를 되 짚어 보았습니다.
저는 정말 끝까지 피를로를 지지했어요.
사리의 위약금과 코로나로 인한 재정적 타격이 피를로를 선임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로 짐작이 되고,
따라서 챔스권만 수성하면 올 시즌은 피를로의 발전을 신뢰해야 한다가 제 주요 논지였습니다.
그러나 날이 가면 갈 수록 전술은 나아지기는 커녕 20위 베네벤토 감독에게도 약점이 노출됩니다.
하이브리드 442와 2미들의 약점은 너무나도 뚜렸한데도, 그걸 바꾸기 위한 도전적인 결단조차 없습니다.
저는 피를로가 앙리가 아니라 지단이 되길 바랬는데요...
결국엔 앙리같은 감독이 되어버렸네요.
사실 구단주와 보드진도 정말 지지했습니다.
네디는 제 최고의 우상입니다. 아직도 그렇습니다. 2부리그 강등때 하늘이 무너진것 같았지만, 정말 알레와 네디, 트레와 부폰 카모 때문에 버텼습니다.
아녤리 구단주도 유벤투스의 역사를 안다면, 아녤리는 유베 그자테임도 잘 알고 있구요.
(유벤투스 아녤리가문이 중동에 팀을 팔아야 한다고 주장하던 강퇴된 분과 언쟁을 벌인것도 그 이유였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정말 실망입니다.
그 어느때보다도 시급히 결단을 내려야 합니다.
복잡한 이유는 굳이 다 이야기 안하겠습니다.
가장 큰 걱정거리는, 지금 남아있는 미래자원의 이탈과
더이상 새로운 캄피오네를 영입하기 힘들어진다는 겁니다.
특히 데리흐트의 이탈?
페짜델 수준의 악몽입니다.
사실 선수 퀄리티만 봐서는, 피를로는 페짜델보다도 더 무능하네요.
알미론, 티아고, c.자네티, 우루과이인, 아마우리, 헬모따, 붐송
칠벤투스 시절. 캄피오네들이 올 메리트가 없었던
암울한 시절이 떠오릅니다.
챔스권 수성 실패는 칠벤투스보다도 더 한 악몽을 가져올 것입니다.
보드진이 제 정신이라면... 더이상 기다린다는 건 언론플이라고 믿고 싶네요.
피를로 감독은 무능함 그자체이고
사안의 심각성을 깨닫지 못하는 보드진이라면 그것도 마찬가지로 무능입니다.
그리고 감독교체의 결단이 늦다면, 유벤투스는 강등이후 최악의 시기(페짜델보다 더 한)를 겪게 될것 같네요.
경기장에 관중들이 있었다면, 이 사단까지는 안왔을것 같은데 너무 아쉽네여
제 영웅 피를로도 정말 이제 물러났으면 합니다
더 이상 한다면 선수로서의 피를로 도 미워할 것 같네요
제 최고의 캄피오네(챔피언)은 피를로였습니다.
아직도 제 회원정보의 my 플레이어는 피를로입니다.
제 작성글과 댓글의 역사를 되 짚어 보았습니다.
저는 정말 끝까지 피를로를 지지했어요.
사리의 위약금과 코로나로 인한 재정적 타격이 피를로를 선임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로 짐작이 되고,
따라서 챔스권만 수성하면 올 시즌은 피를로의 발전을 신뢰해야 한다가 제 주요 논지였습니다.
그러나 날이 가면 갈 수록 전술은 나아지기는 커녕 20위 베네벤토 감독에게도 약점이 노출됩니다.
하이브리드 442와 2미들의 약점은 너무나도 뚜렸한데도, 그걸 바꾸기 위한 도전적인 결단조차 없습니다.
저는 피를로가 앙리가 아니라 지단이 되길 바랬는데요...
결국엔 앙리같은 감독이 되어버렸네요.
사실 구단주와 보드진도 정말 지지했습니다.
네디는 제 최고의 우상입니다. 아직도 그렇습니다. 2부리그 강등때 하늘이 무너진것 같았지만, 정말 알레와 네디, 트레와 부폰 카모 때문에 버텼습니다.
아녤리 구단주도 유벤투스의 역사를 안다면, 아녤리는 유베 그자테임도 잘 알고 있구요.
(유벤투스 아녤리가문이 중동에 팀을 팔아야 한다고 주장하던 강퇴된 분과 언쟁을 벌인것도 그 이유였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정말 실망입니다.
그 어느때보다도 시급히 결단을 내려야 합니다.
복잡한 이유는 굳이 다 이야기 안하겠습니다.
가장 큰 걱정거리는, 지금 남아있는 미래자원의 이탈과
더이상 새로운 캄피오네를 영입하기 힘들어진다는 겁니다.
특히 데리흐트의 이탈?
페짜델 수준의 악몽입니다.
사실 선수 퀄리티만 봐서는, 피를로는 페짜델보다도 더 무능하네요.
알미론, 티아고, c.자네티, 우루과이인, 아마우리, 헬모따, 붐송
칠벤투스 시절. 캄피오네들이 올 메리트가 없었던
암울한 시절이 떠오릅니다.
챔스권 수성 실패는 칠벤투스보다도 더 한 악몽을 가져올 것입니다.
보드진이 제 정신이라면... 더이상 기다린다는 건 언론플이라고 믿고 싶네요.
피를로 감독은 무능함 그자체이고
사안의 심각성을 깨닫지 못하는 보드진이라면 그것도 마찬가지로 무능입니다.
그리고 감독교체의 결단이 늦다면, 유벤투스는 강등이후 최악의 시기(페짜델보다 더 한)를 겪게 될것 같네요.
경기장에 관중들이 있었다면, 이 사단까지는 안왔을것 같은데 너무 아쉽네여
제 영웅 피를로도 정말 이제 물러났으면 합니다
더 이상 한다면 선수로서의 피를로 도 미워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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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건
작성자님이 생각하시는 점은 잘 알겠는데 저는 제가 쓴 답글을 왜 이렇게 쓴건지 설명해드리는 겁니다
애초에 기대치가 있든 없든 그게 무슨상관이라고 하시면서 본문에는 기대를 하시면서 글쓰신거아닌가요? 지단이 되길바랬다면서요ㅋ
이게 많은 기대를 하신거아닌가요? 제가 글을 읽었을때는 지단은 첫시즌 챔스우승이거 ㅈㄴ 잘한건데 지단을 바랬다라
너무 많은걸 바라는 거 아닌가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머가 억지라는지 모르겟네요? 제가 작성자님 글 볼때는 그냥 좋아하는 선수가 감독을해서 어는정도는 하겟지 했는데 까보니까 개못하고있네 감독으로써 실망했고 더 싫어지기 전에 보이지마 이런 하소연으로 밖에 안보여요
님같은 의견도 있으면 저의 생각도 있는겁니다. 커뮤니티에서 서로의 생각을 들어보는 소통하는 공간인데 글 쓴거로 억지라고 하시면 할말이 없네요
제가 과거에 피를로에게 기대를 했었다 - 챔스권 수성이 기대라면 기대한거
제가 지금 피를로에게 기대를 한다 - 전혀 아님
그런데 muro님은 "초보감독한테 너무 많을 것을 바라시고 시즌경기를 보고 있으신거 같네요" 라고 하심
현재형으로 질문하셨기 때문에 전혀 아니라고 함.
본인이 첫 질문은 현재시점을 기준으로 해놓고, 과거에 제가 기대한거 아니냐는 '실망'이란 단어, '지단'을 또 가져오시면 어떡합니까
본인이 질문 시점을 현재와 과거를 혼동하시면 안되죠
현재와 과거를 혼동해서 계속 이야기하며 꼬투리 잡으니 억지부린다고 한겁니다.
죄송하지만 님과는 별로 토론할 필요를 못느끼겠네요
제가 지금 피를로에게 기대를 한다 - 전혀 아님
그런데 muro님은 "초보감독한테 너무 많을 것을 바라시고 시즌경기를 보고 있으신거 같네요" 라고 하심
현재형으로 질문하셨기 때문에 전혀 아니라고 함.
본인이 첫 질문은 현재시점을 기준으로 해놓고, 과거에 제가 기대한거 아니냐는 '실망'이란 단어, '지단'을 또 가져오시면 어떡합니까
본인이 질문 시점을 현재와 과거를 혼동하시면 안되죠
현재와 과거를 혼동해서 계속 이야기하며 꼬투리 잡으니 억지부린다고 한겁니다.
죄송하지만 님과는 별로 토론할 필요를 못느끼겠네요
아이고..힘내세요..ㅋㅋ
흑흑흑 피를로때문에 여기 당사까지 가입했는데....
마음이 착잡~하네여...
마음이 착잡~하네여...
VR Lef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