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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쩡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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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준비되지 않은 감독인 피를로를 선임하고
이 지경에 이르자 생긴(?) 증상 중 하나가...
분명히 그 전에는
옛날 경기들 보면서 피를로에 대해서 축구도사라는 생각이 있었는데
이제는 그 피를로가 보기 싫어지는 증상이 생기네요...ㅠ
감독으로써 피를로는 싫지만
선수로써의 피를로는 좋았는데 이제 그 마저도...ㅠ
어서 올바른 결정이 났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감독매물(?)이 얼마나 있는지는 잘 몰라도
유벤투스와 맞는 유연한 감독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8 건
선수 커리어와 감독 커리어는 별개로 봐야죠.
VR Lef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