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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처럼- 조회 수 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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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이해합니다. 피를로 허접한 전술로 결국 돌고돌아 측면 크로스로 귀결되고 전진도 안되니 상대적으로 압박이 덜한 윙백들이 맡는 롤이 커질 수밖에 없어요.
콰드라도 올시즌 공포 엄청 쌓은거 알고 감사함을 느껴요. 근데 문제는 우리팀 동료들을 배려하지 않고 본인 템포대로 플레이 실컷 하다가 크로스 올리는데 선수들이 그걸 제대로 받지를 못해요. 그렇게 어림없는 크로스 날리다가 퍼스트터치 잘된 때에 곧장 크로스 올리면 좋은 장면 연출합니다ㅋㅋ
그리고 수비지역에서 드리블 할 때가 있고 안 할 때가 있는데 그거 구분 못해서 뺏기면 곧바로 위험한 찬스 내줍니다. 콰드라도의 능력을 최대치로 뽑으려면 그냥 비기거나 지고 있을 때 서브로 출전해서 주구장창 크로스 올리는 역할 그 이상 이하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콰드라도 올시즌 공포 엄청 쌓은거 알고 감사함을 느껴요. 근데 문제는 우리팀 동료들을 배려하지 않고 본인 템포대로 플레이 실컷 하다가 크로스 올리는데 선수들이 그걸 제대로 받지를 못해요. 그렇게 어림없는 크로스 날리다가 퍼스트터치 잘된 때에 곧장 크로스 올리면 좋은 장면 연출합니다ㅋㅋ
그리고 수비지역에서 드리블 할 때가 있고 안 할 때가 있는데 그거 구분 못해서 뺏기면 곧바로 위험한 찬스 내줍니다. 콰드라도의 능력을 최대치로 뽑으려면 그냥 비기거나 지고 있을 때 서브로 출전해서 주구장창 크로스 올리는 역할 그 이상 이하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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