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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uuuuuu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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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긍정적인 경우가 중미에 벤탄쿠르-다닐루로 구성된 442 전형일 것이고, 최악의 경우 다닐루를 수비라인으로 내려서 쓰는 352(인지 325인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하이브리드 전술이겠죠.
갑자기 뜬금없이 다닐루랑 쿨루셉스키한테 메짤라를 시키거나 클루셉스키한테 공미 역할을 맡기는 등의 뇌절 전술도 지금 피를로 325 전술보다는 낫겠네요.
축구는 확률적인 게임이니까요. 아무리 전술을 잘 짜도 지는 경우가 있고 그 반대인 경우도 있죠.
토리노가 전술을 얼마나 잘 들고 왔을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피를로가 준비 안하고 왔는데도 갑자기 축신두 모드가 발동된다거나, 키에사가 날아다닌다거나 하는 등의 변수가 생기면 참 곤란한데 말이죠ㅋㅋㅋ
진짜 유벤투스 팬으로서 선수들이 못 하기를 바란다는 것 자체가 너무 미안한 일이고 안타까운 일입니다만, 유베의 미래를 위해서라면... 토리노와 유벤투스의 선수들이 합심해서(?) 유베의 미래를 지켜야 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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