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zczesny
🇨🇴 Cuadrado
🇳🇱 De Ligt
🇮🇹 Chiellini
🇧🇷 Alex Sandro
🇸🇪 Kulusevski
🇧🇷 Danilo
🇺🇾 Bentancur
🇮🇹 Chiesa
🇪🇸 Morata
🇵🇹 Cristiano Ronaldo
맥케니 디발라 명제시킬 거였다면 최소한 라비오 벤탄쿠르 파지올리 중에서 둘 끌어쓰고 쿨루셉을 후반 교체로 호라타 체력을 조금 아껴줄 수 있게 했어야..
뭐 그렇게나 경질을 원하시는 것 같으니 저희가 이해하고 봐야 할 것 같네요 ㅋㅋ
다닐루 벤탄쿠르 볼란테의 4231 혹은 442 기대해봐도 될라나요. 클루솁을 박투박으로 쓸리는 없으니
또 지난번 베르나-콰드라도 풀백 썼을 때처럼 양쪽 풀백 다 올리고 다닐루를 스토퍼로 쓸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결론적으로 미드필더는 또 1명으로 줄어들겠죠. 처음에 레지스타 안써서 역시 미드필더 출신은 다르구나 싶었는데 오히려 미드필더에게 부담을 너무 많이 줍니다 ㅋㅋㅋㅋㅋㅋ 약간 교수나 천재들이 학생 이해 못하는 느낌일까요
그럼 실질적으로 중앙에 벤탄쿠르 혼자인데 아무리 전술천재라지만 그런 전형을 취할라나요..... 역시 띵장의 깊은 속내는 알수가 없군요
아니 미드필더는 한 명이면 충분한 거 아닌가? 왜 저걸 못하지? 라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이번시즌 내내 속았지만 다시 한번 속아본다...
호라타 혹사+불안한 벤탄쿠르에 전문 미드필더 아닌 선수 둘까지
이게 맞나 싶네요.
대체 무슨 생각인지 이해할 수가 없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