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설 뜨는 거 보면 대체 어느 방향을 향해 나아가려는 건가 싶어요.
막말로 FM에서도 이렇게 막무가내로 진행하는 경우는 없을 텐데...
물론 제대로 된 변화가 시작되기까지 두개월 정도 남은 만큼 벌써 단정 짓기는 어렵겠으나
계속 불안한 마음이 드는 건 어쩔 수 없네요.
정말 맘잡고 대대적인 개혁(?)이 필요한 시점인데 그 스타트 버튼을 눌러줄 수 있는 사람들이 그럴 마음이 없으니...
엘칸, 아녤리 둘 다 돈 많다는데 왜 이렇게..
투자 적게 해서 적자 안 나오게 하는 부분만 신경쓰려면 클럽을 운영하는 의미가 뭔지 모르겠네요.
적어도 무언가 프로젝트 엇비슷한 걸 실현하려면 적절한 투자가 이루어지는 것부터 시작해야 하는데
심지어 다른 본좌들을 팔려고 하고 있긴 하죠... ㅋㅋ 팔 이유가 없는 건 아니지만요.
무분별한 영입은 말할 것도 없지만 그냥 방출, 영입을 포함한 이적시장 활동 전부에서 이해하기 힘든 게 너무 많아요.
어디 잘 돌아가는 팀 잠시 세컨팀으로 삼아서 차이가 뭔지 느껴보고 싶네요.
맞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