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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지붐송- 조회 수 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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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르 내부 기자인 비아신의 소스에 따르면 디발라가 자유 계약으로 풀리면 인테르로 이적이 가능하다고 발언.
마로타와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었고, 마로타는 유베를 떠나 인테르로 이적할 때 디발라에게 "꼭 함께 하자." 라고 약속을 함.
방역수칙을 어긴 단체 파티 사건으로 유베에 찍혀버린 디발라가 만약 자유 계약으로 풀리면 마로타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디발라 영입을 시도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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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으로 키운 적은 없지 않았나요?
전술에서 팀의 중심이 아니라더라도 닥선발, 1옵션 정도로 대우받은 적이 그렇게 많이 있었나 싶네요..
퍼포먼스로 자리 꿰찬 적은 있어도요.
거기다 꾸준히 이적설(그것도 구단 쪽에서)도 많이 나왔고요.
다만 저건 크게 중요한 게 아니고, 그 떠나는 거 자체도 팀이 근 반년이 넘는 시간 동안 잡기는 커녕 내치려는 모습만 보여줘서 떠난다기보단 쫓겨난다는 게 조금 더 어울리지 않나 하는 생각입니다.
존재에 관한 부분은 이렇게 조금 회의적인 입장인데, 별개로 확실히 기분은 나쁠 것 같긴 하군요. 세리에에서 인테르 소속 선수로 마주친다는 게..
혹 향후 재계약 제의를 한 번이라도 더 했는데 그걸 거절하고 인테르로 가면 그땐 말씀대로 정말 인식이 완전히 파탄날 가능성이 꽤 있어보이네요
VR Lef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