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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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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솔직히 파라티치의 무능을 그대로 보여주는 영입 중에 하나가 아닐까 싶은데요.
그리고 잘못된 선택이라고 보기도 하구요.
외국인 세금 혜택으로 부담이 좀 덜하다고는 하지만
선수 수령액 기준으로 더리흐트 하고 연봉으로 비교 가능한 센터백은
21세기 최고라고 하는 라모스 단 한명입니다.
솔직히 저정도 받으면 세계 원탑은 몰라도 리그에서 절대적인 수비수는 되어줘야 한다고 봅니다.
더리흐트를 데리고 있는데 들어가는 비용은 라모스 수준인데
지금 더리흐트의 퍼포먼스는 팀 사정이 안좋다는 보정을 한다 쳐도
엄밀히 말해 아탈란타의 로메로나 짐시티, 인테르의 슈크리 정도를
벗어나지 않는 수준이라고 봅니다. 리그베스트 11도 장담 못 한다고 보구요.
연봉은 라모스인데 퍼포먼스는 저들 수준이다? 효율 면에서 최악의 수준이죠.
지난시즌으로 넓혀 봐도 후반기에 잘하긴 했지만 전반기에 갉아 먹었던거 생각하면
절대로 높게 평가하기 힘든 시즌이기도 했구요.
일단 다음시즌도 확실히 같이 할거 같긴 합니다만
더리흐트 또한 눈에 띄는 퍼포먼스 향상이 없다?
고민을 좀 해야 된다고 보네요.
새 댓글 팔 정도로 의지가 확고한게 아니라 그쪽이 그냥 끊임없이 떠들걸 안건데 차피 컴퓨터 작업한는 동안 알람뜨면 그때그때 답글하는거라 편하게 할려고 하는건데요? 그리고 나가면서 측면이 열린게 아니라 다닐루가 바로 경합들어갔고 이후 산드루까지 사실상 2대 1로 경합 들어갔는데 공격수 하나 못막은거면 그건 뒤에 털린 수비 잘못이죠. 심지어 돌파 당해도 한번 더 경합할 콰드라도까지 있었는데. 전형상 뒤에 수비가 3이면 한명은 튀어나가도 이상하지 않은건 당연한데요? 그렇게 공격수 1명에 4명이나 필요하다면 애초에 수비전형을 어떻게 만들죠? 측면에서 수비 2에 공격 1나도 부족해서 센터백까지 다 우르르 몰려가야겠네 같은 논리라면. 그게 어떻게 고립시켜야 하는 전형입니까 ㅋㅋㅋㅋ
또 주관적인 비방만 하시네요. 팩트라는 표현에 대해 진짜 무지하신거 같네요. 그리고 말뽄새를 보니 이번에도 오래 못가시고 쉬실거 같네요 ㅋㅋㅋㅋ 징계라는 팩트가 3회로 늘어날련지, 아님 걍 3번째는 강퇴일려나
빌미라는 표현자체가 데리흐트로 인해 시작되었다는건데 과하다는거죠. 다닐루와 공격수의 위치가 5m 이상 떨어져있으면 모를까 잡자마자 바로 경합가고 2차로 산드루까지 갈 위치였는데 이게 공간을 비워둔거라고요? 상대 선수에게 동료가 2번이나 경합을 갈 수 있는건 축구에서 공간을 줬다고 표현하지 않죠. 산드루도 그렇게 멀리 나가있지도 않았습니다. 이걸 공간헌납이라는게 웃긴거죠. 그렇게 치면 두줄 수비는 미드필더와 수비 사이 공간을 허용하는 전술인가요? ㅋㅋㅋ 그리고 뭐 운영진이 잘 따져보겠죠. 전 뭐 빠돌이라든가 사고회로가 고장났다든가하는 비방은 하지 않았거든요. 문제 있는 표현있는 글 있으면 신고 누르세요~ 뭐 본인의 행태를 보니 나가신다한들 다른 커뮤니티에서 같은 행동을 하실거 같지만
동료 선수가 동시에 커버할 수 있게 전방 압박 상황에서 진형을 만드는 수비진형은 펩도 안마들어요. 한명이 저지해서 산드루가 커버들어올 정도면 수비수에게 충분한 여유인거죠. 더리흐트 공간에서 그대로 연결이 된게 아니라 수비수 2명이 경합에 실패한게 문제인거죠. 그것도 공격수 한명에게. 다른 수비수가 두번이나 경합했는데 이게 공간헌납이다? 축구에서 공간 헌납 아닌거 찾기가 더 힘들겠네요.
더리흐트 쉴드 엄청 치고 다니지 않아서 괜찮지 않을까 싶네요. 뭐 문제 되는 표현이 있다면 저도 받겠죠? 근데 적어도 제 기억에는 본인 정도 수위의 표현을 썼나 싶은데요. 운영진측이 알아서 하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