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박판에 비유해 보면...
선수는 기술자...
감독은 설계자...
기술자들이 어떻게 할지 설계를 잘하면 이변이 발생하지 않는한 일단 승리할 수 있는데..
물론 기술자가 어설프게 기술쓰다 걸리는 일만 제외한다면...
유베의 현 상황은 설계자가 어설퍼서 설계 자체가 남들이 다 알아챌 수 있게... + 종종 설계가 어그러져서 이겨보려고 선수들이 어설픈 개인 기술 쓰다가 망하는 ........
즉 천하의 고니건 아귀건 정마담같은 전문 설계자가 아닌 일반 호구가 설계하면....판은 아수라장이 되는 이치...
그냥 얌전히 잇어 입열지말고 콰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