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좋아졌어. 내가 왜 위독해."
29일 오전, 유상철 전 인천 감독으로부터 직접 연락이 왔다. 그는 황당하다는 반응이었다. 28일 유 감독의 위독설이 보도됐다. '유 감독의 한쪽 눈이 실명됐고 병원에서 사경을 헤매고 있다'는 내용이었다. 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신의 근황을 전할 정도로 호전되고 있다던 유 감독의 갑작스런 위독설에 많은 팬들이 걱정했다.
https://sports.v.daum.net/v/c8fJoT2QpF
생각해보니 유비 원래 한쪽눈 실명인데.. 팩트 체크 안하고 보낸듯요
역시 축구선수의 힘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