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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드리안 라비오는 이번 시즌부터 팀의 감독을 맡은 안드레아 피를로와의 관계에 대해 말했다.
25일 이탈리아 신문 <TUTTO SPORT> 등 여러 신문은 프랑스 대표팀의 기자회견에서의 라비오의 코멘트를 전했다.
유벤투스는 챔피언스 리그에서 탈락하고 챔피언쉽에서도 선두 인테르에 승점 10점 차이를 뒤져, 리그 10연패의 가능성이 희미해지고 있다.
팀이 그런 어려운 상황에 직면하고 있는 이유에 대해 라비오는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여기선(프랑스 대표) 꽤 잘 되고 있지만, 유벤투스는 총체적으로 더 복잡한 상황인 것 같다"
"나는 항상 최선을 다하려고 하지만, 3일 간격으로 경기를 하면서 계속 좋은 결과를 내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한편 이번 시즌부터 감독을 맡고 있는 피를로와의 관계가 좋다는 것을 밝혔다.
"그는 어려운 상황에 직면해 있음에도 불구하고 매번 최선을 다하려는 나를 봐주고 있고, 그런 나를 좋아해주고 있다"
"피를로는 나를 높이 평가해준다"
또한 이 유벤투스의 등번호 25번은 자신의 주 포지션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개인적으로는 중아 미드필더로 뛰는 것이 가장 편하다. 내 포지션은 첸트로캄피스타 첸트라레 centrocampista centrale (CMF)이다"
"물론 왼쪽에서 뛸 수도 있지만, 그것은 상대가 누구냐와 게임 방법을 어떻게 할지에 따라에 다르다"
라비오는 최근에 유벤투스의 OB이며, 현재 프랑스 대표팀을 이끌고 있는 디디에 데샹 감독으로부터 큰 신뢰가 느껴지는 코멘트를 듣기도 했다.
유벤투스저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