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에서 쿨리발리에게 극장골을 허용해 패배했었고 승점은 여전히 1점 앞서있던 상황이였지만
분위기는 완전 나폴리로 넘어가있던상황
하지만 훈련장에서 팬들과 선수들간의 만남에서 스쿠데토에대한 열망을 서로 대화하면서 풀었고
바로 다음경기 인테르전 대 역전승 그리고 리그우승,컵우승
코로나떄문에 지금은 저렇게 못해도 저떄는 저런시절이있었죠
피를로한테 포커스가 쏠리는것도 있지만 저떄만큼 고참선수들이나 현선수들한테도 진짜 우승을 원하긴하나? 싶은정도의 열망이
안느껴지긴하네요
코로나 아니었으면 불질렀을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