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댓글
최신 글
Bernardeschi
- 조회 수 374
- 댓글 수 7
- 추천 수 0
인터뷰 내용 올려주신것들을 보면 결국에는 확실한 실패라는 결과물이 나와야만 바꾸려는 것 같은데...
지금 성적, 데리고 온 선수들의 지난시즌과 비교했을 때의 폼, 경기력 다 고려해보면 실패에요 지금도...
근데 지금 그걸 마지막까지 부여잡으면서 반등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 같은데
리그 하위권 한테도 끌려다니는 이 경기력이 어떻게 좋아질까 싶네요.
어제 전반보다 짜증나서 껐는데 솔직하게 말하면 요즘 경기력이 77때 보단 나은가 싶네요.
리빌딩하면서 피를로 정말로 키울 생각이라면 지금 고주급자들 다 놔주고 9연패 하는 시기 중 초반처럼 다시 연봉체계 확 낮춰서
언더독의 입장으로 갔으면 하네요. 피를로로 가면서 이 주급체계면 돈낭비이면서 선수들의 시간 버리는거라 생각합니다.
어제도 직관3인방 왔을것같은데 벤또한테 지고는 무슨생각할지 참 궁금하네요.
체감상 77때보다 구립니다. 이번 시즌 평가는 시즌 끝날때까지 기다렸다 볼 필요도 없이 실패라고 당당히 말할 수 있네요.
왜냐면 더 나아질 껀덕지가 안보이기 때문이죠. 적어도 사리는 더블 도전까지는 했어서 경기력은 구려도 성적면에선 경기를 볼 이유가 있었는데 피를로의 유벤투스는 굳이 시간을 내서 경기를 볼 이유가 없어요. 다 조졌기 때문에.....
아직 바닥 닿지도 않았다고 봅니다. 아직도 떨어지고 있는 중이라고 보고 솔직히 그 끝은 저도 보기 싫기 때문에 저도 이제 경기 안챙겨보려고요. 호날두 득점왕 밀어주기라도 똑바로 할려나 모르겠네. 그게 마지막 위안거리 같아보이는데.....
77이후 쭉 성공신화를 이어오고 있다고 생각해서 일까요?
솔직히 객관적으로 봐도 지금 실패인데 보드진은 이걸 인정하고 싶지 않아보이는 것 처럼 보이더라구요.
그리고 저도 i'manapple님 의견처럼 아직 바닥에 도달하지 않았다고 생각해요 더 떨어질 가능성이 충분한 상황이라고 보는데 지금 상황에서 아무런 조치가 없는게 너무 짜증스럽네요, 내부기자들이나 패널들도 확실하게 독설 내뿜는 사람 하나 없으니...
77이후 정말 잘 만들어가는 과정이고 조금씩만 더 손보면서 세공하면 좋은 원석 나올 수 있는 팀이라고 생각하는데 중간에 너무 큰 위기가 왔네요... 아 너무 아쉬워요..
진짜 호날두 득점왕 하나에 코파라도 들면 ... 그나마 다행이고 챔스는 정말로 무슨일이 있어도 꼭 나가야한다고 생각해요.
그런데도 유베 구단과 피가 장기프로젝트 운운 하면서 주절대는건..
마켓팅 측면이라고 봅니다.
솔직히 전 자계영입 선호안하는 편이고..자계에는 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고 생각되어서..
이탈리안도 별로라고 생각합니다.그런데도 이적 관심의 주는 몇몇을 제외하면 대부분 이탈리안.
자국내에선 이탈리안이 돈이 되고 자계가 싸게 먹힌다고 생각해서일듯 하네요.
지금 생각해보면 호날두 영입도 마켓팅 차원에서의 고급브랜드화 프로젝트였지 우리가 예측했던 윈나우, 챔스우승 이런 것과는 거리가 있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즉 마켓팅이 우선, 챔스우승까지? 그럼 최상이고..이런 기조.
이런 관점에서 본다면 지금까지 그럭저럭 못한게 없다고 구단은 생각하겠네요.
팀 성적이 나락행이라 문제긴 하겠지만요..
한줄요약 : 구단주가 구단을 돈벌이 수단이 우선인지?아니면 축구클럽으로서의 가치가 우선인지? 매우 깊은 의구심이 드네요..
막줄 요약해주신것처럼 아넬리가 지금 유베가 단순히 적당한 성적만 나오면 되는 마인드를 갖고 있는건지 의심이 들긴하네요...
몇몇에게 그렇게 잔인하고 냉정하게 굴땐 언제고 이번엔 이렇게 온순한 양처럼 구는건지...어이가 없어 웃음이 절로 나네요
자계영입에 대해서는 저도 선호하지 않는 편이긴 합니다. 팀이 재정이 어느정도 회복한 이후의 자계영입들을 보면 대부분 과한 주급을 퍼주고 있는 상황이라 그리 땡기지 않고... 정말로 만일 피를로를 키우겠다...하면 그냥 솔직하게 얘기해서 고주급자들 다 보내주고 어린 이탈리안 재능들 위주로 팀 꾸렸으면 합니다. 말이라도 잘 통하면 좀더 손발이 잘 맞을 수도 있고... 연령대도 비슷하면 국대나 청대 역시 훈련의 연속이 될 수 있기에...감독이 믿을 수 없으니 선수들끼리라도 만나는 시간이 많았으면 하네요 ㅋㅋ.....
정말로 심각한 상황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렇게 와닿지 않다고 얘기하는 상황을 보면 너무 답답하고 안타깝네요
챔스권은 어떤수를 써서라도 사수해야죠 정말로 그건 큰일이라고 생각합니다.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
|---|---|---|---|---|
| 공지 | 2025/26 유벤투스 시즌 일정(모든 대회 2월말까지) [3] | 25.08.31 | 37373 | |
| 공지 | 유베당사 인스타그램 그룹 채팅에 초대합니다 | 25.08.23 | 37485 | |
| 화제글 | 튀람 - 맨유, 리버풀 [6] | 26.03.05 | 440 | |
| 화제글 | 투트넘, 강등권 [3] | 26.03.06 | 160 | |
| 화제글 | [로마노] 유벤투스 - 카르네세키 사이에 아무것... [3] | 26.03.05 | 483 | |
| 화제글 | 오펜다 부황치료 [2] | 26.03.06 | 265 | |
| 화제글 | 블라호비치 훈련 복귀 [2] | 26.03.05 | 425 | |
| 175638 |
일반 투트넘, 강등권
[3] | 26.03.06 | 161 | |
| 175637 |
일반 디발라, 무릎 통증 재발
| 26.03.06 | 111 | |
| 175636 |
일반 오펜다 부황치료
[2] | 26.03.06 | 266 | |
| 175635 |
프리뷰: 유벤투스 vs 피사
[1] | 유베건담 | 26.03.06 | 158 |
| 175634 | 글레이송 브레메르, 2026년 2월 유벤투스 이달... | 유베건담 | 26.03.06 | 187 |
| 175633 | 영 리포터: 유벤투스 영 멤버들이 칼룰루에게 ... | 유베건담 | 26.03.06 | 218 |
| 175632 | 일반 여름 이적시장 이적 순위 | 26.03.05 | 312 | |
| 175631 | 일반 [로마노] 유벤투스 - 카르네세키 사이에 아무것... [3] | 26.03.05 | 483 | |
| 175630 | 일반 튀람 - 맨유, 리버풀 [6] | 26.03.05 | 440 | |
| 175629 | 일반 블라호비치 훈련 복귀 [2] | 26.03.05 | 425 | |
| 175628 | 일반 두샨 블라호비치 | 26.03.04 | 512 | |
| 175627 | 일반 가티 부친 "출전 시간을 더 원해 답답해해… 가... [5] | 유베건담 | 26.03.04 | 576 |
| 175626 |
영상 콸리아렐라 "콘세이상 골은 진주 같은 장면… 율...
[2] | 유베건담 | 26.03.04 | 408 |
| 175625 |
일반 [3월 4일 일면] 가제타 - 레앙의 심장
[2] | 유베건담 | 26.03.04 | 338 |
| 175624 | 일반 두산 에이전트의 인스타 [2] | 26.03.04 | 473 | |
| 175623 |
일반 누구를 위한 VAR 인가?
[2] | 26.03.04 | 390 | |
| 175622 | 일반 일디즈: 아직 안 끝났다고 [8] | 26.03.04 | 654 | |
| 175621 | 일반 유베의 최후 | 26.03.03 | 563 | |
| 175620 | 일반 유벤투스 가장 많은 골을 허용한 팀 [5] | 26.03.03 | 492 | |
| 175619 | [오피셜] 웨스턴 맥케니, 유벤투스와 2030년까... [1] | 유베건담 | 26.03.03 | 35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