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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쩡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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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를로와 오랜 동료이자 친구인 부폰과 키엘리니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처음에 피감독이 올 때에
반신반의하면서도 믿고 따랐을텐데
전술적인 면, 성적, 인터뷰...
옆에서 바라보는 입장이 우리와는 사뭇 다를 거 같은데
진짜 속마음이 어떤지 궁금하네요.
특히나 18시즌에 호날두가 우리팀 올 때
이제는 진짜 빅이어 들 수 있겠구나 생각했을텐데
18-19시즌에 실패,,,
19-20시즌에 이상한(?) 감독와서 실패했으려니하고
20-21시즌 많이 기대했을텐데...
이제 점점 끝은 다가오고 있고....
이제는 그냥 해탈했으려나요....
개인적으로
팀을 망친(?) 피감독이 미운 이유 중 하나도
많이 애정하는 키엘리니(특히 부상 때문에)가 마지막 시즌이니 마니 하는데
마지막을 허무하게 끝내게 될 것 같아서 입니다.
유벤투스가 유벤투스 답게 되길 바라봅니다ㅠ
부폰, 키엘리니 FORZA! ㅠ
댓글
8 건
짜증은 나는데 팀을 위해서 어쩔 수 없이 참는?? 느낌이네요
뭐 강등당해도 안떠나는 경우도 있는데 우리 붚옹은 이정도로 멘탈이 나갈리가 없습니다. 다만 언젠가는 내부에서 불만사항이나 이야기가 나올 것 같긴 하네요
뭐 강등당해도 안떠나는 경우도 있는데 우리 붚옹은 이정도로 멘탈이 나갈리가 없습니다. 다만 언젠가는 내부에서 불만사항이나 이야기가 나올 것 같긴 하네요
은퇴도 가까워지고 또 감독이 친한 친구니 하고 싶은 말이 있어도 못하겠죠. 이런 것 때문에 선수단부터 보드진까지 속에서 부글부글 끓고 있어도 얘기 못하고 있을듯.
VR Lef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