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iuuuuuuuu
  • 21. 03. 22

오스카 타바레즈의 띵언

축구,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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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피를로 축구 보면서 가장 와닿는 띵언입니다...

'축구는 짧은 담요와 같아서 머리를 덮으면 발이 드러나고 발을 덮으면 머리가 드러난다.'

 

콘테: 담요를 옆으로 길게 늘려버리자

알레그리: 안전하게 머리에 담요를 덮자

사리: 몸을 웅크리면 되잖아 멍청이들아

피를로: 담요를 갈기갈기 찢어서 몸 전체에 뿌려놓으면 되지 않을까??

 

 

 

아녤리: 오 피를로 좋은 생각인걸????

COMMENTS  (4)
  • Jjangwoo 21. 03. 22 10:51
    너무 와닿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 title: 97-98 100주년 써드HUN11 21. 03. 22 11:50

    mania-done-20190516122807_ngdefkou.jpg

     

  • title: 19-20 홈 부폰BUFFOOOON! 21. 03. 22 13:13
    ㅋㅋㅋㅋㅋㅋㅋ 이게맞네요
  • title: 15-16 어웨이찰랑찰랑베르나 21. 03. 22 14:50
    피를로: 머리를 덮었다가 발을 덮었다가 하이브리드다!

    하지만 현실은 찢어서 머리 조금 다리 조금 가린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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