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피를로 축구 보면서 가장 와닿는 띵언입니다...
'축구는 짧은 담요와 같아서 머리를 덮으면 발이 드러나고 발을 덮으면 머리가 드러난다.'
콘테: 담요를 옆으로 길게 늘려버리자
알레그리: 안전하게 머리에 담요를 덮자
사리: 몸을 웅크리면 되잖아 멍청이들아
피를로: 담요를 갈기갈기 찢어서 몸 전체에 뿌려놓으면 되지 않을까??
아녤리: 오 피를로 좋은 생각인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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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번잊어버려재가입
imanapple
BUFFOO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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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