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를로... 특유의 힘없는 무표정함때문에 우리팀 팬들은 물론 해축팬들사이에
숙자란 별명도 얻었고 뭘하든 똑같은 표정이 트레이드마크 근데 설렁설렁하는 것 같은데 도사같은 플레이를 펼쳐서 진심 매력적인 선수였죠
종종 사비랑 비교 올라올때마다 팬심담아 피를로를 외쳐왔는데..
이젠 그 무표정한 표정 볼때마다 짜증나더군요ㅋㅋㅋ... 차마 심한 말은 못하겠고 알아서 나가줬으면 합니다.
피를로 때문에 유벤투스팬이 됐는데.. 진짜 아직도 욕은 못하겠습니다만, 일단은 나가주세요 ㅜㅜ
알레그리는 너무 당연하고 사리가 선녀로 보일 지경...
피를로 때문에 유벤투스팬이 됐는데.. 진짜 아직도 욕은 못하겠습니다만, 일단은 나가주세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