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벤투스는 2019년에 잃은 재능을 올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리턴시키려 한다는 설이 부상하고 있다.
그 해 여름, 유벤투스는 FW 모이스 킨(21)을 약 2750만 파운드로 에버턴에 방출했다.
프리미어 리그에서는 빛을 발할 수 없엇지만 이번 시즌부터 임대 이적으로 가세한 파리 생제르망(PSG)에서는 잠재력을 개화시키고 있다.
지금까지 PSG 소속으로 28경기에 출전해 15득점 1도움을 기록하며 이 프랑스 챔피언도 완전 이적을 희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20일 이탈리아 신문 <TUTTO SPORT> 등 다수 언론은 올 여름 이적시장에서 유벤투스가 킨의 환매를 계획하고 있다는 것을 전했다.
이 신문은 "프랑스 땅에서 빛을 되찾은 킨을 유벤투스가 리턴시키려 한다"
"이번 시즌 종료 후에 킨은 잉글랜드로 일단 복귀하긴 하지만 유벤투스를 토리노로 데려올 생각이다"
"현재 에버턴을 이끄는 카를로 안첼로티는 MF 아드리안 라비오(25)를 PSG에서 데뷔시킨 감독이다"
"이 이탈리안 감독은 지금도 라비오를 원하며 프리미어 리그에서는 실력발휘를 못한 킨의 처분을 고민하고 있다"고 주장 했다.
또한 킨은 토리노를 떠나서도 유벤투스의 소식에 항상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올 시즌 종료 후에 열리는 이적시장에서 킨은 사랑하는 토리노의 귀환을 결정할 지 귀추가 주목된다.
유벤투스저널
킨 경기를 안봐서 요샌 어떤지 모르겠네요, 피지컬이야 단연 눈에 띄는 선수였는데 터치가 엉망이었던지라..
여전히 터치가 투박하긴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