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에 70m 책정 됐었는데
유베팬들이 보는 것과 다르게 시장에서의 평가는 상대적으로 낮음
현재 코로나 시국, 선수 나이 더 먹음, 계약기간 1년, 선수 평판
등 생각해 봤을 때 40m +- 정도, 대단히 잘 나오면 50m
정도 하지 않을까 싶은데, 얼마 정도로 보시는지 궁금하네요.
물론 저는 저런 이적료나 유베의 판매의사 여부에 상관없이
매각 가능성은 제로로 봅니다.
돈 내고 사갈 팀은 없을 것 같고 아마 스왑이 가장 현실적인 것 같은데 마땅히 스왑할 선수가...
뭐 준수히 활약했으면 가격이 얼마냐 이런얘기 나올일도 없겠지만 장기부상에 이래저래 해서 50m 위로 받으면 잘한거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해결됐다고 언급은 있었는데, 진위여부는 또 시장 시작 이후에 언급되지 않을까 싶네요.
팔고 벨로티 ㄱ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