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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nap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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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스고 유로파고 꼬라지들이 하나도 다르지가 않네요.
추첨운이 좋은가 X
심판 판정이 괜찮은가 X
이겨나갈 역량이 되는가 X
경기력이 개선될 전망이 있는가 X
그 어느 하나 빛이 안보이는 상황인데 나중엔 4대리그니 뭐니 이런건 언감생심이고 프랑스, 포르투갈리그랑 묶여도
할말 없을 듯 싶네요. 생각해보니 리그앙, 프리메이라리가 둘 다 챔스 8강 진출팀 배출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과장되고 험하게 어조로 말한건 있는데 라리가, 이피엘, 분데스에 비비기엔 리그 역량 자체가 떨어진 건 맞다고 생각합니다.
말씀대로 프랑스, 포르투갈에 묶이는 건 과하겠지만 유럽대항전에서 전혀 힘을 쓰지 못하며 상위 리그란 인식에서 점점 벗어나려 하고 있는 추세고 언급한 3개 리그와 별개의 클래스로 인식되기 시작하면 아무리 프랑스와 포르투갈과 다른 급의 규모를 지닌 리그라고 해도 같이 묶이게 될 공산이 크다고 봅니다. 이걸 막으려면 챔스든 유로파든 우승 한번 해야 하는데 챔스는 다른 리그 다 돌아가면서 우승 한 번씩 할 동안 인테르 우승 이후로 10년이 넘도록 우승 못하고 있고 유로파는 1999년 파르마 우승이 마지막입니다. 더 암울한건 아무리 봐도 세리에A팀에서 유럽대항전 우승할만한 팀이 안보입니다.
챔스는 전멸, 유로파는 로마만 8강 진출...
1. 챔스 8강 진출
피엘 3팀, 분데스 2팀, 리가/리게앙/프리메이라 각 1팀씩
2. 유로파 8강 진출
피엘/리가 각 2팀씩, 세리에 1팀, 하부리그 팀 3팀
언더독을 넘어서 다크호스로 제가 예측하는 클럽은 챔스 포르투와 유로파 프라하입니다.
대진운만 어느 정도 따라 준다면..충분히 4강까지 바라볼 수 있는 탄탄한 조직력과 기동력을 갖추고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