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지올리
  • 21. 03. 17

이번에 아자르 부상 잦아진 원인이 어느 정도 나왔던데

축구,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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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마드리드 의료진 문제가 정말 커보이더군요. 저게 사실이라면 선수 하나를 완전 망쳐놓은 수준인데;

 

저희도 저 정도는 아니지만 요즘 문제가 많은 것 같던데 검토해 봐야 하지 않나 싶네요.

전체적으로 부상도 많아졌고 아르투르랑 디발라 부상은 얼핏 봐도 의료진에 어느 정도 문제가 있지 않나 싶었으니..

COMMENTS  (9)
  • title: 00-10 다비드 트레제게senza.te 21. 03. 17 16:58

    아자르는 본인이 살찌는 음식만 골라서 먹어서 그런거 아니었나요?

    입단 초기부터 멀쩡했던 적이 없었던 것 같은데ㅎㅎㅎ

  • title: 20-21 홈파지올리 21. 03. 17 17:05

    그에 대한 반박도 좀 나오더라고요..

    아마 최근에 나온 기사는 폼 저하가 아닌 부상 원인에 더 포커스를 맞춘 것 같긴 해요

  • AllThatFootball 21. 03. 17 17:00

    발목에 심 박은거 언급이라면 그건 마르카 뇌피셜 추측입니다.

     

    레알 의료진이 욕 많이 먹는건 사실이나.......

     

    뚱자르는 자기관리 실패가 제1 원인입니다.

  • title: 20-21 홈파지올리 21. 03. 17 17:06

    꽤 구체적이기도 하고.. 마르카면 구단 한정 1티어 아니었나요?

    팬들도 다 믿는 분위기라서 사실상 확정인 줄 알았는데 혹시 잘못 알았던 걸까요..

  • AllThatFootball 21. 03. 17 17:16

    마르카라고 레알 공신력 탑 아닌지 오래 되었어요.

     

    하도 이해가 안되니까 아자르 부상이...추측하다 거기까지 이르게 된것으로 보입니다.

     

    부상 부위가 목부터 허리, 무릎, 허벅지, 종아리, 발목 등 다양합니다.

     

    전형적으로 갑자기 과체중된 사람들이 격는 아픈 부위와 일치합니다.

     

    과체중 -> 관절, 연골, 힘줄에 무리 -> 무리한 다이어트 -> 나이가 있어서 체중 부분 중 지방만 연소되지 않고 근육(단백질) 까지 함께 연소 -> 더더욱 관절, 연골, 근육 손상 및 약화 -> 약한 타박에도 근육 찢어짐 현상 발생 -> 관절주변 힘줄도 약화

  • title: 20-21 홈파지올리 21. 03. 17 17:18

    이런.. 옛날 일만 생각했었는데 마르카도 이젠 아닌가 보군요.

    감사합니다

  • 코파는마트리 21. 03. 17 17:41
    저도 살이 확 쪄보기도 하고 빠져보기도 해서 과체중이 원인이 맞아보이는데 오히려 첼시에서는 마지막 시즌까지 잘 한 게 더 신기하네요
  • title: 16-17 홈 유니폼아흐레 21. 03. 17 18:15

    레알에서도 부상으로 나가기 직전 챔스 조별리그때

    이게 아자르지 하는 모습이 보였던거 같은데

    이젠 존재조차도 희미해진 선수가 된거 같네요. 축구역사상

    최고의 먹튀가 될 가능성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CR7JUV 21. 03. 18 02:41
    마르카는 그냥 호펠디 빼면 공신력 가제타보다 못합니다..

    그리고 아자르가 아무리 레알 의료진이 문제였다하더라도

    2200억가량에 이적료+옵션 인데

    2시즌간 88경기 88경기중 39프로 소화

    총 스텟 4골5도움 10부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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