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제대로 부상 파악도 안되고 갈수록 부상들이 늘어나는거같네요
디발라,아르투르 건도 좀 이상하고
운동선수들은 프리시즌에 어떻게 준비하느냐에 따라 한시즌 내내 컨디션에 영향을 미친다던데
코로나 시국인 거는 다 같지만 감독+코치진 싹 물갈이에 경험부족이 여실한 스탭진으로는 전대미문의 사태에 대처가 많이 미흡했던 것 같네요.
단순히 프리시즌 경기를 뛰고 못 뛰고를 떠나서 아예 준비를 안하고 시즌 들어와서 계속 삐그덕 거리는 느낌입니다.
디발라도 아직 한창때인데 평소 같으면 금방 나을 걸로 판단되는 부상에서 회복이 더디니 이런 생각이 안 들 수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