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댓글
최신 글
마지막처럼- 조회 수 833
- 댓글 수 14
- 추천 수 1
어떻게 생각하실 지는 모르겠지만 선수가 바이아웃 조항을 삽입했다는 것 자체가 기회가 된다면 미래는 어떻게 될 지 모른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보드진이 라이올라+비전으로 영입에 성공했으나 결과는 16강 탈락...보드진은 대대적인 리빌딩을 계획하며 수비진 핵심을 데리흐트로 삼고 있습니다. 그럼 데리흐트는 "저를 리빌딩의 핵심으로 여겨주시다니...아넬리 회장님, 피감독님 감사합니다ㅠㅠ" 이런 리액션이 나올까요...
이미 축구적인 비전은 선수 입장에서 의문이 들테고 남은건 라이올라인데 포그바 사례가 있네요. 데리흐트도 이미 스타선수라 본인이 의지만 있다면 구단이 막을 방법은 없습니다. 남은 2달 무슨 방법을 써서라도 이 선수에게 팀에 대한 확신을 갖게끔 노력해야합니다.
보드진이 라이올라+비전으로 영입에 성공했으나 결과는 16강 탈락...보드진은 대대적인 리빌딩을 계획하며 수비진 핵심을 데리흐트로 삼고 있습니다. 그럼 데리흐트는 "저를 리빌딩의 핵심으로 여겨주시다니...아넬리 회장님, 피감독님 감사합니다ㅠㅠ" 이런 리액션이 나올까요...
이미 축구적인 비전은 선수 입장에서 의문이 들테고 남은건 라이올라인데 포그바 사례가 있네요. 데리흐트도 이미 스타선수라 본인이 의지만 있다면 구단이 막을 방법은 없습니다. 남은 2달 무슨 방법을 써서라도 이 선수에게 팀에 대한 확신을 갖게끔 노력해야합니다.
추천해주신 분들
댓글
14 건
듣고보니 일리있네요... 거기다 절친 데용도 있고요.
돈 자체도 문제이지만 더리흐트의 존재는 각팀의 연봉체계가 가장 큰 문제죠. 바르샤도 현재 조건대로라면 피케 이상의 연봉을 더리흐트 한테 준다는 점이나, 같이 묶이는 더용보다 3배가 많다는 점에서 형평성에 제법 큰 문제가 생기기 때문에 바르샤에서 자금여부는 둘째치고 절대로 현재 조건을 제시하진 못 할겁니다. 참고로 바르샤가 처엠으 더리흐트한테 주려고 했던 금액이 3m이었는데 줘봤자 얼마나 더 주려고 할까 싶네요. 소폭 삭감에 다른 매리트가 추가된다면 몰라도, 현재 기준에서 바르샤를 비롯해 다른 클럽에서도 동결은 절대 불가능 하고 소폭 삭감도 쉽지 않을거 같네요. 괜히 12m 다 주고 영입할 때 다른 클럽 팬들한테 조롱을 들어온게 아니죠. psg는 사정을 잘 몰라서 뭐라 코멘트가 어렵네요.
홀란드 영입도 물 건너가는거죠. 아무리 에이전트와 친하다 하더라도 결정은 선수 본인이 하는 것인데요..
그래서 3년 프로젝트가 아니라 최악의 경우 당장 다음시즌 챔스 못 나가면 무슨 수로 잡을 거냐 이거죠
VR Lef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