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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가정하긴 그렇지만요
- Viancone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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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마로타 말고 파라티치가 나갔다면 영입방향이 어떻게 될 지도 참 궁금하네요
당시 호날두 영입 건 으로 두 명 충돌이 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결과적으로는 마로타의 승리가 되었네요
하지만 그 반대로 마로타가 지금까지 남아있다면
이적시장 때 타 팀에서 핵심선수 노릴 때 마다 "선수가 원하면 보내준다" 식의 인터뷰로 팬들 분통 터뜨렸겠죠?
지금 인테르에서 바렐라가 활약하는 거 보면 당시 베라티 영입 때도
마로타와 파라티치 둘 사이에 충돌 있지 않았을까 생각 해 봅니다
Viancone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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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건
산드로 영입 할 때도 마로타가 있었으니까요...
말씀하신대로 선수단 연봉을 올려줬으니 날두 영입을 반대 했겠죠?
그렇다면 호날두 없고 데 리흐트도 없을 텐데 과연 누구 영입 했을 지도 궁금하네요 ㅎ
다른 건 몰라도 판매 스킬은 거의 -100 수준이라 여기서 팬들 분통 많이 터졌죠 ㅋㅋㅋ
반대로 이적시장 때 링크뜨는 거 보면 개인합의는 귀신같이 +100이라 팬들 설레게 했죠 ㅋ
그러니까요... 둘이 왜 팔았는지 진짜 의문입니다
말 들어보면 쫄라는 4백에서 의문이었다는데 4백 쓴 경기 몇 경기나 되나요..
로메로는 아예 써 보지도 않고.. 살 때 얼마였죠 26m을 써 보지도 않고 팔아버리는 수준
뭐 선수 보는 눈은 있다 쳐도 현재 포지션 상황을 고려하지 않고 그냥 닥치는대로 영입하는 느낌입니다
+ 유벤투스 상대로 잘 하면 그냥 픽.... ㄷㄷㄷ
VR Lef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