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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처럼- 조회 수 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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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기자회견에서 포르투의 예상전술 그에 대한 대처방법에 관한 이야기를 하는게 마치 난 모든걸 통제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느껴졌는데, 어떻게 1차전이랑 똑같은 양상으로 말릴 수가 있는지...전혀 준비 안한 모습을 보고 이게 토너먼트 떨어지기 직전의 팀이 맞나 싶을정도였습니다.
하늘이 피를로가 가여워보였는지 다시는 오지 않을 기회(퇴장)까지 줬는데 11대10이 맞나 싶을정도로 포르투는 대충 측면만 파고들어가면 최소 유효슛팅인 반면 유베는 u자 빌드업만 하다 콰드라도 크로스..그나마 콰드라도가 긁힌 날이라 다행이지 이게 준비한게 맞나 싶더라구요. 더군다나 퇴장 이후 빛을 보던 보누치 교체도 좀...90분까지 뛰게하고 연장전 돌입해서 교체하면 그러려니 할텐데 말이죠.
진짜로 전술판에 바둑알로 3412 포메이션만 알려주고 해산한건지....경질된다 한들 수코인 사람이 맡아도 솔직히 기대가 안되네요. 결국엔 똑같은 사람들이라고 생각합니다. 피를로 본인이 축구를 쉽게해서 이 모든 과정들이 별게 아니라고 생각했던건지 아님 공부가 부족해서 도저히 손쓸 방법이 없었던건지...제발 후자였으면 싶을정도로 감독으로서의 책임감에 유감스러운 입장이네요.
하늘이 피를로가 가여워보였는지 다시는 오지 않을 기회(퇴장)까지 줬는데 11대10이 맞나 싶을정도로 포르투는 대충 측면만 파고들어가면 최소 유효슛팅인 반면 유베는 u자 빌드업만 하다 콰드라도 크로스..그나마 콰드라도가 긁힌 날이라 다행이지 이게 준비한게 맞나 싶더라구요. 더군다나 퇴장 이후 빛을 보던 보누치 교체도 좀...90분까지 뛰게하고 연장전 돌입해서 교체하면 그러려니 할텐데 말이죠.
진짜로 전술판에 바둑알로 3412 포메이션만 알려주고 해산한건지....경질된다 한들 수코인 사람이 맡아도 솔직히 기대가 안되네요. 결국엔 똑같은 사람들이라고 생각합니다. 피를로 본인이 축구를 쉽게해서 이 모든 과정들이 별게 아니라고 생각했던건지 아님 공부가 부족해서 도저히 손쓸 방법이 없었던건지...제발 후자였으면 싶을정도로 감독으로서의 책임감에 유감스러운 입장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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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래도 1차전보다는 분위기가 좋지 않았나하는 생각입니다.
물론 초반에 슈팅 숫자 떴을때 억장이 무너지기 직전이었습니다만ㅋㅋㅋ
이후에 선수들이 분위기 잘 잡은 게 크다고 생각을 해요.
퇴장 이후에는 아무래도 유벤투스 입장에서 측면 윙백을 올려서 쓸 수 있는 여유가 생기다 보니까 상대 역습이 한두차례 나왔던 것 같습니다.
키에사 컨디션 조금만 안좋았어도.. 키에사 비롯해서 선수들 개인 능력으로 연장간 경기라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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