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이상 피를로가 감독 자리에 앉아서 지휘하는 유베의 모습을 단 한경기도 더 보고싶지가 않네요.
어떤 세상에 빠져 살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확실한건 본인의 철학이 확고하다는건 알겠네요.
주변에서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변화도 없고 일단 들으려 하는지도 모르겠네요.
직관 3인방의 얼굴도 이제는 보기만해도 울화통이 터질 지경이네요.
제일 걱정되는건 이 상황에서도 변화가 없을 것 같아 두렵다는 점이네요.
선수들을 생각하면 소중한 시간을 날리는 것 같아 마음이 많이 아프네요.
이래저래 허탈한 하루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