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러니하고 욕먹을 발언 같긴 하지만 이렇게라도 팬 입장에서 동기부여를 해야겠네요ㅠ...
전 시즌들과는 달리 리그도 어렵지만 쫓아가야하는 상황이니 리그 한경기 한경기를 챔스 토너먼트급이라 생각하고 보는...ㅋㅋ
사실 저한테 멋진 취미같은 건 없고 그냥 이렇게 일주일에 한 두번 밤이나 새벽 우리팀 경기나 다른 팀들 빅경기 챙겨보고 또 이렇게 당사 들러서 가끔 글도 적고 다른 분들과 대화나누는게 유일한 취미라면 취미인데 쉽게 못 끊을 것 같네요. 포기해버리면 인생이 너무 무료해지고 반복된 사이클일것 같습니다
그래서 당장 남은 칼리아리전부터 챔스 16.1강이라고 생각하고 응원할 예정입니다ㅋㅋ.. 이 상황에서 리그 역전하고 10연패해버리면 뭐 나름 챔스 우승의 절반 정도 되는 기쁨은 느껴지지 않을까해요ㅎㅎ..
오늘부터 저한테 인터밀란은 뮌헨 AC밀란은 파리입니다..
그럼 뭐 피를로 유임해도 할말 없죠. 그나마 꿈꿀 수 있는 최상의 시나리오니
FORZA!!!!
JUVE!!!!
공감요 늘 상대팀 에너지 레벨을 높아보이게 만드는 마법.. 실제로도 그렇고ㅎㅎ
10연패이루고 챔스 우승만큼 힘든거 해냈다는 정신승리 할 수 있길ㅋㅋㅋㅋ
고고고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