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이코
  • 21. 03. 10

호날두와 디발라 그리고 피를로

축구,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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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 이번 시즌 그야말로 고군분투였습니다. 유베당사 회원분들이라면 호날두마저 없었으면 리그는 더더욱 나락이었을 거라는 의견 공감하실겁니다. 또 혼자 힘으로 인테르를 상대로 코파 결승도 올렸으니까요.

하지만 에이스니까요, 가장 돈을 많이 받으니까요, 가장 기대치가 다르니까요.

가장 중요한 무대를 망치는데 일조했다는 건 인정해야하고, 비판을 피할 순 없습니다.


디발라 : 부상을 당하고 싶어서 당하는 선수가 어디겠습니까 본인이 제일 뛰고 싶을거고 팀을 도우고 싶을겁니다.

그러나 디발라 또한 그간 토너먼트의 활약상 및 이번 시즌 너무 적은 출장시간을 고려하면 이번 시즌 팀이 무너지는데 일조했다는 건 인정해야하고, 당연히 비판의 대상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피를로 : 쉴드칠 거리가 하나도 없습니다. 나가주세요 제발
COMMENTS  (2)
  • ale_10 21. 03. 10 15:30
    다 맞는 말이네요.. 고액 주급자에 소위 팀의 에이스라는 선수들이 결정적인 순간에 제 역할을 못해줬어요. 그리고 그 이전에 상황을 이렇게 어렵게 만들고, 선수들의 개인 능력에 기대어 상황을 타개해야만 하도록 만든 감독의 역량 부족이 커보입니다..
  • title: 15-16 키엘리니키엘리니 21. 03. 10 15:43
    혹사+전술
    호날두 욕할게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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