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느
  • 21. 03. 10

항상 우리 보드진은 유럽 최상급이라 자부해왔는데

축구,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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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흑기 칠벤투스 이끌고 max20, 선임대 후영입 전략 펼치며 우리 집도 짓고 로고도 바꾸고 J라는 아이콘을 만들고 역대 최고의 성적을 낸, 모든 면에서 정말 최상의 보드진이라고 느꼈고 자부해왔는데

 

요즘 하는 거 보면 그거 다 사람 잘 뽑은 운이었고 마침 양밀란이 암흑기를 맞은 운이었고 밀란에서 망해가던 알레그리가 뽑아놓고 보니 명장이었고 공짜로 사온 선수들이 펑펑 터진 운이었나 싶어요

 

대체 이탈리안 감독은 왜 고집하는 거고 풀백은 왜 영입 안 하는 거고

 

요즘 행보는 정말 맘에 안 드네요

COMMENTS  (4)
  • 달려라지오빙코 21. 03. 10 08:30
    대권을 노리는데 논리적이지못한 리빌딩을 하는 느낌입니다.. 분명 좋은 영입이많지만 빈공간이 크다는...
  • Jjangwoo 21. 03. 10 08:34
    전 2년 전만해도 뮌헨과 함께 가장 좋은 보드진을 갖춘 팀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결국 운이 좋았던 걸까요...
  • 코파는마트리 21. 03. 10 09:01
    마로타 공백이 너무 크다 생각합니다
  • title: 93-18 클라우디오 마르키시오맑쇼빠도리 21. 03. 10 15:17

    2222 아녤리 마로타 파라티치 셋이 있어야 하는데, 마로타가 빠진게 큰 느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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