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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지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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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어도 오늘 경기 이후론..
1년은 말할 필요도 없이 엄청난 캐리
1년은 2차전 원맨쇼 펼쳤다고는 하나 1차전에 본인도 1인분에 한참 미달이었고
올해는 피를로와 함께 탈락 주범
확실히 챔스두라는 별칭을 생각하면 아쉽긴 하네요.
최소한 자신의 주장을 강하게 주장하고 싶을 때는 풀경기 보시고 하심이 어떨까요?
하이라이트는 작성자의도에 따라 차이가 많이 납니다.
제일 극단적 예로 토트넘 경기 손 워스트일때도 손 못하는 장면 보기 쉽지 안잖아요
그렇군요...
그렇다면 제가 오해했네요.. 그 점에서는..
그런데 찬스 자체가 없었어요....
이 찬스가 없다는 상황은 두 가지로 해석할 수 있는데...
1. 호날두의 폼이 좋지 못해서 찬스를 만들 기회포착에 부진했다.
2. 호날두에게 볼 자체가 박스 근처에서 오지 않았다.
두 가지 다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오늘 경기 피를로의 전술은 호날두 어그로 롤 을 더 많이 주문한 것임에는 틀림없습니다. 호날두의 어그로로 만들어진 빈 공간을 키에사가 잘 파고들어서 득점까지 잘 하게 된 것이구요...
물론 첫 득점 상황은 라인 브레이킹 호날두가 하고 어시해서 키에사 득점한 상황이었구요..
호날두의 오늘 폼은 최악이었으나 그건 빅찬스미스라기 보다는 체력적 부침으로 인한 특유의 움직임 자체가 활발하지 못해서 기회 자체가 거의 오지 못한 점, 그리고 스스로의 슈팅 타이밍을 못 잡은 거라 판단됩니다.
죄송할 일은 전혀 아니구요....
호날두에게 기대라도 높았는데.. 좋은 모습이 안보이면...
확증편향식으로 착각할 수 있는데요... 저도 그런 경험 다수입니다.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