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 7월 23일에 제가 썼던 투표글입니다ㅋㅋㅋ
233표 대 26 ㄷㄷㄷ
당시 투표수를 보고 마음이 좀 쓰리긴 쓰리더라구요
댓글들도 닥자니올로, 무조건 자니올로로 대동단결...
그럴만도 한 게 저때 자니올로가 워낙 보여준 게 많고 스타성이 다분했죠 인정합니다.
정말 다행히도 키에사가 요즘 너무 잘 해줘서 이렇게 웃으며 추억을 꺼내보게 되네요!
이번주 포르투와의 2차전에서 그의 투지넘치는 활약 기대해봅니다!
자니올로 아직도 끌리긴 하네요.. ㅋㅋ
선구안 ㄷㄷㄷ인정입니다.
지금 키에사마저 없으면 아무 장면도 못만들어낼거 같아요
키에사는 40m만 내면 언제든지 이적이 가능해보이던 시점이었고
자니올로는 호동생인증+유벤티노 인증에 존잘러에 팀에 필요한 원톱이기까지 했으니ㅎㅎㅎ
오든 안 오든 어떻게든 극복해서 선수생활 제대로 복귀했으면 하네요.
최근엔 버블마르 망나니놈이 상심한 자니올로 지켜주고 있는 여친한테 접근했다가 퇴짜맞았다던데 자니올로 멘탈 나갈듯ㅠㅠ
네이마르 맞습니다. 부상이라더니 재활은 안하고 남의 여자한테 찝쩍댄다고 시원하게 욕 퍼부었었죠. (...)
맞습니다ㅠㅠ
하지만 물론 자니올로도 이성관계가 좋다고는 볼 수 없네요ㅎㅎㅎ
자니올로 키에사 둘다 왔었다면...ㅋㅋ
자니올로는 양십자인대가 다 나가서 이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