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일요일엔 모연복!!!!
데미랄 : 강점인 맨마킹에서도 너무 성급한 움직임 아쉬움. 그리고 수비시 위치선정 실패 상황이 몇번 보였어요.
다닐루 : 중앙 수미롤 맡은건가? 만약 그런 롤이었다면 단연코 실패입니다. 역습시 백4 보호를 전혀 못해주었어요.
콰드라도 : 오랜만에 실전경기라서 그런지 번뜩임은 있었지만 턴오버가 많았던 것으로 전 보았습니다.
베르나 : 전형적/풀타임 풀백 역할은 처음으로 기억되지만 폼이 요즘 좋아서인지 나름 준수했다고 생각합니다.
호날두 : 모라타 체력보충용 교체출전이었죠.
쿨룹 : 워스트 아니라고 한 분들은 아마도 가족분들이겠네요.
라비오 : 언급하신대로 볼터치는 역시.ㅠ.ㅠ..그래도 오프더볼 무브는 꽤 좋아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