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리블 시도 자체가 준거지 돌파가 막혔다는건 말도 안됩니다. 빠른 속도를 이용한 드리블이 주된 방법이라 아직도 공 툭 쳐놓고 뛰력만하면 수비수들이 옷잡고, 몸잡고 난리를 치던데요. 현재 레알 윙어중 페널티 근처에서 스스로 프리킥 기회 만들어 주는건 비니시우스 뿐입니다.
공포의세모발과 쿨룹의 공통점과 차이점
1. 드리블링 : 세모발 >> 쿨룹
2. 스피드 : 세모발 >>>>>>>>>>> 쿨룹
3. 패싱 : 세모발 << 쿨룹
4. 동료이용 : 둘 다 못함
5. 위치선정 : 둘 다 형편없음
6. 수비력 : 둘 다 못함. 그나마 수비가담노력은 쿨룹이 조금 많음
7. 슈팅 : 세모발 <<<<<<< 쿨룹
근데 파르마에서도 원래 저패턴이였어요 크게 다른건 없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