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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처럼- 조회 수 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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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사실 오늘도 빌드업할 때 간격보면 개판이긴 합니다만....빌드업 할 때 기존 3백의 문제는 3백 모두 다 쳐져있고 벤탄쿠르가 내려와서 공을 받으면 나머지 선수들은 그냥 다 올라가있어서 줄 곳이 없습니다.
거듭해서 디테일이 엉망 그 자체지만 오늘과 같이 4231같은 형태를 이룰 때 센터백 2명 그리고 다닐루가 최후방에서 머무르고 나머지 베르나 콰드라도가 측면에 위치하니 빌드업할 때 이론적으로 선택지 자체는 넓어집니다. 기존의 3백은 빌드업하는 축구가 아니라 점유율만 올리고 경기 끝내겠다는 수치형 축구였는데 그냥 4백 만들어놓고 한명 내리니까 덜 아마추어같은 모습이 나오네요. 물론 이럴 때 파지올리가 선발이었다면 어땠을까라는 아쉬움이 들지만요
거듭해서 디테일이 엉망 그 자체지만 오늘과 같이 4231같은 형태를 이룰 때 센터백 2명 그리고 다닐루가 최후방에서 머무르고 나머지 베르나 콰드라도가 측면에 위치하니 빌드업할 때 이론적으로 선택지 자체는 넓어집니다. 기존의 3백은 빌드업하는 축구가 아니라 점유율만 올리고 경기 끝내겠다는 수치형 축구였는데 그냥 4백 만들어놓고 한명 내리니까 덜 아마추어같은 모습이 나오네요. 물론 이럴 때 파지올리가 선발이었다면 어땠을까라는 아쉬움이 들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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