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기용 가능한 미드필더가
라비오
맥케니
램지
그리고 파지올리 뿐인데
라비오 - 맥케니 라인은 시즌 초반에 잠깐 써먹었다가 버려진 조합이고
램지는 수비력 문제 때문에 중앙 미들로 못써먹는 상황
그럼 파지올리?
근데 1군 데뷔한지 얼마 되지도 않은 선수에게 시즌 가장 중요한 경기를 맡기기엔....
허허....
어떻게 시간이 가면 갈수록 팀 상황이 나빠지기만 하는지 ㅠ
파지올리 쓰리백 보호가 가능한가요?
둘은 피지컬과 활동량이 받쳐주고 롤도 라비오는 수미로 뛸 수 있고 땅굴이는 레지스타로 스탯업 했습니다 피를로 부임후 부진한거지..
일시적인 폼이 아니라 롤이 되는지 여쭤본거에요 원톱이 부진한다고 원톱 못슨다는게 아니잖아요..
라비오가 수미로 뛰기 싫어하는건 맞는데 수미로 뛸 수 있을만큼 쓰리백 보호가 가능한 선수란 말이죠 지금도 쓰리백 보호에 치중하는 중이고..
일단은 라비오 멕케니라인으로 나와야겠네요
파지올리는 지금부터라도 경기에 꾸준히 내보내서 경험치 먹이고 키워야 될 거 같네요
라비오-멕케니 2미들 다시 꺼내고 램지 공미가 베스트일 것 같아요. 문제는 멕케니도 몸상태가 정상이 아니라던데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