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그냥 이름값만 보고 달려드는 거 같네요
공짜 선수 좋아하지만 그 덕분에 주급체계 솔직히 실력에 비해 개박살 났습니다
인정할 건 해야죠.
돈 아끼면서 공격축구 DNA를 심고 싶은데 그러면서도 감독은 무조건 이탈리안이어야 하니까 기껏 선임한 놈이 사리....
잘 할줄 알았는데 리그 개막 후 꼴초짓으로 인해 경기 결장 ㅋㅋㅋㅋㅋㅋ 거기다 선수단과의 불화와 인터뷰 개판
보드진이 벼르다가 자르고 온게 피를로.. 첫 경기 우와!!! 했으나 현재 XX을 남발하게 만드는 경기력...
1차로는 감독이지만 솔직하게 보드진의 책임이 훨씬 크다 생각합니다
솔직하게 제가 느끼기에 현재 유벤투스는 호날두 보유 빼면 매리트가 크게 없어요 (그 호날두도 언제 훅 갈지 모르죠. 현재 잘 하고 있지만 불안합니다)
머니싸움은 PL에 안되고 챔스우승이 많은가 하면 그것도 아니고...
언제까지 20세기 2위로 자위 해 봤자 칼치오 흑역사가 덮어버리죠...
그렇다고 보드진이 현 선수단의 문제점을 심각하게 느끼는 것 같지도 않고, 감독은 무조건 이탈리안만을 고집,
감독에게 큰 권한을 주는 것도 아님, 유망주는 무조건 구매 시 선수 끼워넣기 용, 유스풀에 크게 신경쓰는 것도 아님
솔직히 9연패 할 동안 마로타와 파라티치 중 누구의 공이 더 큰지 헷갈릴 지경입니다
결론 : 모지 이 XX야 그 때 왜 그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