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하위권들한테도 수비적인 포메이션을 들고나오는게 화나네요.
아니 뭐가 무서워서 저짓 하는건지 이해가 아예 안돼네요.
진짜로 제대로 된 시즌 펼친게 언젠지 이제는 기억도 안나네요.
아쉽게 지거나 비기면 이해하겠는데 이건 뭐 매번 최악의 연속이니...
이기면 이걸 이겨?
비기면 이걸 비기네...or 얘네랑 비긴다고?
지면 역시나 졌네..
경기보면 개운함이 없고 답답함만 쌓이네요.
진짜 아... 3백도 엄청 재밌게 하는 팀들도 있는데 한숨만 나오네요
약속된 플레이나 전술이 아예 없어보이더라구요 진짜 중원과 수비 공격 간의 간격이 말이 안돼는 수준이던데...
그냥 지금 피를로는 동네 아저씨 직관하라고 세워둔거랑 뭐가 다른지 모를정도의 영향력 같아요
저도 거기서 진짜 소름이..
전술 수정이라도 해야하는데 너무 큰 꿈인가봐요 피를로한테는
ㅠㅠ..
온종일 수비 하려고 343 들고 나오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