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타노스는 실력에 비해 기회 많이 줬죠. 클레멘자는 유벤투스 유니폼입고 1군 단 한차례도 뛰어본 적 없는데다 잘할 때조차도 세리에B 박아두더니 결국 피존투마냥 잊혀졌네요. 클레멘자는 하는 거 좀 봤지만 재능이 아까워요. 이렇게 B급 선수 돼버린게... 카빌리아도 그렇게 되면 속상할 것 같습니다. 카빌리아는 심지어 A팀에서 몇 경기 안뛰었어도 재능 보여준 친구인데 말이에요.
엄청 좋던데요. 쉽지 않은 상황에서도 탈압박해서 거의 모든 패스를 전방으로 했습니다.
벤타쿠르보다 더 좋은 재능같습니다.